작성자예수님의순결한신부작성시간26.05.01
내가 원하는 삶은 이게 아닌데 말부터 놀랬어요..며칠전 제가 했던 말이었거든요.. 설교 들으면서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신다는걸 또 알게 되었습니다.알 수 없는 고난의 연속과 계속 직분에 관계없이 섬기는 자리에만 있어야 되는 현실..ㅠ.ㅠ(마음적으로든 현실적으로든) 오직 말씀과 기도만이 제 큰 위로와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지금 제 삶의 패턴이 말씀과 기도 주님을 의지하면서 걷고 있어요. 요셉 같은 인물도 성경에 있네요. 주님 감사합니다..ㅠ.ㅠ
작성자블루 스카이작성시간26.05.01
하나님아버지 요즘 제 입술에서 항상 고백하는 말씀이 하나님은 항상 선하시다는 말씀입니다 비록 내 상황과 환경은 어려울지라도 그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선하시기에 계속 선포했는데 같은 말씀으로 확증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항상 진리의 말씀 앞에 내 삶을 비추게 하시고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