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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종!!!

필독!!!!!!! “저는 사랑하는교회의 사도적인 말씀이 오늘날 교회를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케냐)

작성자겸손|작성시간26.05.12|조회수2,388 목록 댓글 110

필독!!!!!!! “저는 사랑하는교회의 사도적인 말씀이 오늘날 교회를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케냐 시아야 목회자세미나)

 

먼저, 케냐 시아야 목회자세미나 직후 참석한 목회자들이 앞에 나와서 한 감동적인 고백들부터 올려드리겠습니다.

 

 

<조 마쿰바나 박사/감독>

첫째 날 첫 번째 설교를 들은 직후 저는 예정되어 있던 모든 임원 회의와 제 아래 목회자들과의 모임을 전부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 전체에 함께 참석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결정은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모임을 취소했던 목회자들도 지금 모두 이 자리에 함께 말씀을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집회가 아니라 분명한 훈련의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살아왔고 어느 정도는 제 성경 지식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고 그런 이유로 2019년에는 한국에 초청받아 여러 집회와 컨퍼런스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서 들은 말씀은 제가 이전에 한국의 다른 교회들에서 배웠던 내용들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말씀이 매우 단순하면서도 동시에 굉장히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깊이 이해가 되었고 사람들에게 실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며 저는 오늘날 교회가 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참된 믿음이 예수님을 구주뿐 아니라 왕으로 모시는 것인데 우리는 오랫동안 교회 안에서 예수님은 구세주이시다라는 부분만 강조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원을 과거의 한 사건으로만 가르쳐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는 과거의 구원뿐 아니라 현재 이루어가야 하는 구원, 그리고 마지막에 완성될 미래의 구원까지 함께 붙들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이 왜 중요한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목회자인 우리들이 잘못된 신학과 불완전한 가르침을 성도들에게 전해왔기 때문에 결국 교회의 모습이 지금과 같이 되었다는 것을 솔직히 고백 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우리가 처음부터 성도들에게 구원이 과거 한순간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이루어가야 하고 미래에 최종 구원이 있다는 것을 바르게 가르쳤고, 참 믿음은 예수님을 구세주뿐 아니라 왕으로 모셔 드리는 것이라고 바르게 전했다면 지금보다 교회는 훨씬 건강하고 성숙한 교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성도들을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우기보다 영적으로 어린 상태에 머물게 만든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하나님 앞에서 회개합니다. 사실 오늘날 교회의 무너짐에는 우리 지도자들의 책임이 크기 때문이고 그래서 앞자리에 앉아 있는 우리 감독들과 목회자들부터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담당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도 이런 말씀을 가르치도록 권면해야 합니다. 그리고 단지 한 번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가르치고 살아가고 있는지 계속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이 말씀이 시아야 지역 전체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아마 지금 이 자리에 있는 많은 목사님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말씀을 들은 후,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번 집회에서 경험한 부흥을 어떻게 계속 이어갈 수 있는가?” 저는 그 답이 결국 진리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이 진리를 타협 없이 전한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부흥을 이어가게 하실 것입니다!

 

<페사 시오로 목사>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첫 시간부터 지금까지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주신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말씀 자체가 매우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 신학교에서 공부했고, 많은 신학 서적들도 읽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에서 들은 말씀은 지금까지 접했던 것들과는 매우 다른 깊이가 있었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말씀의 내용은 굉장히 깊고 수준이 높은데도 그것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깊은 진리를 단순하게 전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교회의 가르침은 일반적인 말씀이 아니라 사도적인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들이 오늘날 교회를 다시 본래의 교회의 자리로 돌아가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특별히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설교는 제게 아주 큰 충격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목회자인 저 자신도 지금까지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핵심을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들은 말씀은 제가 찾고 있던 진리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 역시 저의 교회에서 이 진리를 반드시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성도들이 이 말씀을 분명히 알도록 계속 가르치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 삶과 사역에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프리 아몬디 교수>

3일 전부터 진행된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를 통해 저는 정말 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집회가 아니라 제 삶과 신앙 그리고 사역의 방향 자체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 아주 강력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교수로서 한 가지 솔직하게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많은 내용들은 사실 우리가 신학교에서는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것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신학을 공부하며 수많은 지식과 이론들을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에서 전해진 말씀은 단순히 지적인 이해에 머무는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말씀 자체가 사람의 영혼 깊은 곳을 만지고 변화시키는 힘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놀라웠던 것은 말씀의 수준이 정말 깊었다는 점입니다. 매우 깊은 신학적 내용들을 다루면서도 단순한 학문적 접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영혼과 양심을 실제로 흔들어놓았습니다. 지성적인 사람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고 깊이 있게 말씀을 전하면서 동시에 영혼을 회개로 이끄는 모습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가 시아야 지역의 오랜 영적 갈증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믿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부흥을 갈망해 왔습니다. “왜 교회에서 부흥이 사라졌는가?”, “우리가 어디서 길을 잃어버렸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죄와 타협하고, 물질을 사랑하고, 세속성과 음란함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부터 부흥은 점점 사라져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집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많은 목회자들이 깊이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도 말씀을 들으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말씀은 단순한 설교가 아니라 사람의 심령 깊은 곳을 꿰뚫는 수준이었습니다. 곳곳에서 회개가 터져 나왔고,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만지심을 경험했고, 시아야 지역 가운데 다시 영적인 불이 살아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지역 가운데 다시 새 일을 시작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 이번 세미나에서 매우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는 예수님의 삼중사역에 대해 배운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그동안 우리가 사역에서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부분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복음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만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결국 진정한 부흥은 세상 이전에 먼저 교회 안에서 시작되어야 하며, 목회자들과 지도자들부터 변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저는 지금까지 성도들에게 전해야 할 참된 진리를 충분히 알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 삶을 만지셨고 제 사역의 방향 역시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이제 저는 사랑하는교회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가 오랫동안 찾고 있던 진리를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 전 세계의 교회들이 갈망하는 것도 바로 이런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진정한 부흥과 하나님께로의 회복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집회를 통해 그 갈증이 얼마나 큰지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많은 목회자들이 이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갈망하여 이곳에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역 목회자들에게 이런 말씀은 반드시 계속 들어야 한다. 사랑하는교회에 다시 와 달라고 함께 요청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 안에 우리가 찾고 있던 진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디 우리를 잊지말아주십시오. 다시 시아야에 와서 이 진리의 말씀을 더 전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는 사랑하는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시아야와 케냐에 꼭 필요했던 집회였습니다.

이제 이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함께 지켜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우리 모두를 함께 축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폴 루코 목사/교수>

저는 이번 세미나의 모든 일정을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세미나를 통해 정말 큰 은혜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감사했던 것은 이번 세미나에서 들은 말씀들이 평소 학생들이 저에게 자주 질문하던 내용들과 깊이 연결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 있지만 사실 그동안 명확하게 답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구원론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말이 정말 맞습니까?”라고 자주 물어보곤 했습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는 그것이 당연한 진리라고 생각하며 그대로 가르쳐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저는 구원이 단지 과거의 한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구원을 받았더라도 현재의 삶 속에서 계속해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하며 그래서 미래에 최종적인 구원에 이르러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게 정말 큰 충격이자 새로운 깨달음이었습니다. 목사인 저 자신부터 그동안 구원에 대해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성도들과 학생들에게 분명하게 가르칠 수 있는 진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구원이 단순히 한 번의 고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매일 붙들고 살아가야 하는 삶이라는 사실입니다.

, 하나 깊이 배우게 된 것은 회개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교회에서는 회개를 강하게 설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개를 이야기하면 성도들이 정죄 받는다고 느끼기 쉽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성도들에게 부담을 줄까 두려워 이 부분을 충분히 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회개는 선택적인 요소가 아니라 구원과 매우 깊이 연결된 중요한 진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집회를 통해 개인적으로 받은 은혜도 컸지만 지역적으로도 매우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시아야 지역은 여러 목회자들을 한자리에 모으기 쉽지 않은 지역입니다. 교단이 다르면 함께 모이는 경우도 드뭅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는 교단을 초월하여 많은 목회자들이 함께 모였고 모두가 진지하게 말씀을 듣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단순한 사람의 힘으로 된 것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하다고 여기셨기 때문에 하신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많은 목회자들이 진리를 붙들고 각자의 지역과 교회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진리의 말씀이 계속해서 전해지는 세미나가 더 많이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더욱 크게 사용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에드워드 와타 신학교 총장>

사랑하는교회가 시아야를 방문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우리는 오래전부터 이 지역 가운데 부흥이 임하기를 계속 기도해왔습니다. 얼마 전에도 지역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시아야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마지막 날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제 시아야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실 것이다라고 서로 고백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세미나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첫 번째 응답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신학자로서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참된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분별하여 전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는 저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3일 동안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주신 말씀을 들으며 이 집회가 단순한 감정적인 부흥집회가 아니라 성경의 진리를 매우 바르게 가르쳐주는 세미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억지로 해석하거나 사람의 생각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자체가 말씀하는 복음을 정확하게 전하려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는 복음의 진짜 내용이 무엇인지 다시 붙들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을 각자의 교회로 가지고 돌아가 실제로 전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주셔서 시아야 지역의 교회들이 다시 살아나고 변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 첫째 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는 케냐와 아프리카에서 시작되는 이 부흥이 결국 세계로 퍼져 나가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붙이신 이 불을 더 강하게 일으켜야 하고 계속해서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이 부흥을 시아야를 넘어 더 많은 나라와 지역으로 확장시켜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사랑하는교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크게 사용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조세핀 필립 목사>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를 통해 저는 정말 큰 은혜와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세미나와 집회에 참석해보았지만, 이번 세미나는 이전에 경험했던 집회들과는 분명히 다른 깊이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메시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깊이 있게 풀어가며 진리를 전하는 집회였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히, 말씀을 들으며 깨닫게 된 것은 목회자가 교회에서 반드시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전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사람의 생각이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성도들에게 전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했으니 이제 천국에 간다라는 부분만 많이 강조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이 행위심판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제 신앙관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또한, 참된 믿음은 단순한 입술의 고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열매로 나타나야 한다는 사실이 제 마음 깊이 들어왔습니다.

특별히, 어제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해주실 때 큰 회개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설교를 듣는 중간에 갑자기 제 마음이 크게 무너졌습니다. 말씀 하나하나가 제 심령을 찌르는데 하나님 앞에서 제 모습이 얼마나 부족하고 부끄러운 죄인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설교가 끝나기도 전에 울면서 하나님께 회개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간은 단순히 감정적인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만지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목회자인 저 자신부터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마치며 저에게는 말씀을 더 깊이 연구하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고 가르치는 목회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피상적인 말씀과 사역에 머무르지 않고 성도들이 실제로 변화되고 하나님 나라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시아야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정말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반드시 영적인 변화와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먼저 저 자신과 저의 교회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틴 아랄라 감독>

저는 제가 감독하고 있는 여러 목사님들과 함께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함께 온 모든 목사님들이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처음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매우 강력했고,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셨다고 느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예수님의 삼중사역에 대해 배우게 된 것이 큰 은혜였습니다. 진리를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전하며, 치유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사역의 일부만 붙들고 있었지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온전한 사역의 모습을 충분히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제 마음 깊이 남은 것은 회개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죄를 지으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도 자신은 괜찮다고, 더 이상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 제 마음에 아주 크게 남았습니다.

특히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말씀 중 예수님 앞에 간 치유사역자였던 권사님의 간증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권사님께서 죽음 이후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예수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셨고 유명한 목사님들도 모른다고 하셨다는 간증이 제 마음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그 목회자들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사역자들이었고, 큰 교회를 목회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인정하고 존경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사는 것이라는 사실이 깊이 깨달아졌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제 마음은 너무 두렵고 떨렸습니다.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큰 사역을 이루고 이름이 알려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안다라고 말씀하시는 삶이라는 것이 마음에 깊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가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어떤 업적이나 직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끝까지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귀한 진리를 가르쳐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더욱 크게 사용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제임스 아군다 목사>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먼 길을 왔는데 첫 시간부터 이 세미나는 정말 특별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경적인 말씀, 그 말씀을 전하시는 방식, 그리고 전체적인 운영까지 모든 것이 이전에 참석했던 다른 세미나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뜻과 방향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말씀은 제 삶에 아주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성도는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교회의 말씀을 통해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말로 이겨야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한 분명한 원리와 과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가장 크게 마음에 남은 말씀은 회개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쉽게 나는 구원받았으니 괜찮다”, “나는 목사이니 괜찮다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저 역시 모르는 사이 그런 안일함에 빠져 있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말 중요한 것은 직분이나 외적인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자는 세상 앞에 무릎 꿇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자라는 말씀도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제 마음을 깊이 찔렀습니다. 정말 부르심 때문에 섬기고 있는가, 아니면 사람들의 인정과 명예를 원하고 있는가,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고 내가 얼마나 기름부음 받은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없는가를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저는 심령에 깊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기 원한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목사라 할지라도 타협된 삶을 살면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이 마음 깊이 새겨졌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함께 온 목사님들도 있었는데, 첫째 날 말씀을 들은 후 서로 한 시간도 빠지지 말고 모든 집회에 참석하자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모두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순전한 복음을 가지고 돌아간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후로 제 사역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사역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온 것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삶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으로부터 잘하였다 충성된 종아라는 음성을 듣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빅터 키암보 목사>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 가지를 정말 강하게 느꼈습니다. 이번 말씀은 사람 귀를 즐겁게 하는 설교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듣기 편한 말씀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제 마음에 더 강하게 들어왔습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그냥 지나가는 게 아니라 깊이 찌르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들으면서 계속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보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말씀하실 때 그 말씀이 제 마음에 크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서 많은 목사들과 감독들이 가장 많이 넘어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물질 문제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돈을 사랑하게 되고, 사역보다 다른 것들을 더 붙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집회기간 동안 계속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 마음에서 돈을 사랑하는 마음을 없애주십시오.”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데, 그때 시아야에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기적도 있었고, 사람들이 정말 뜨겁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불이 점점 사라졌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예전 같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를 통해 저는 하나님께서 다시 그 불을 회복시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의 목사님들을 여기까지 보내주셔서 죽어가던 교회들을 다시 살리시고, 잃어버렸던 말씀과 능력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부흥이 앞으로 올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부흥이 이곳에서 시작됐다고 믿습니다. 제가 예전에 들은 부흥의 정의는 죽어 있던 것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3일 동안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부흥을 일으키신 것입니다. 우리들을 다시 살리셨기 때문입니다. 식어 있던 마음, 죽어 있던 열정, 무너졌던 영적인 상태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며 우리도 이제는 더 이상 어린 신앙으로 머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리를 듣게 하셨으니 이제는 각자 교회로 돌아가서 반드시 이 말씀을 전해야 하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계속 사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에스겔 티암보 목사>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해주신 말씀에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들은 말씀들은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수준이 아니라, 사역자인 저 자신의 삶과 사역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사랑하는교회의 말씀을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것 중 하나는, 사역은 사람의 열심과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간적인 성실함과 애씀으로 사역을 이루려고 많이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진정한 사역은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은혜를 부어주실 때에만 가능하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사역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제 마음에 아주 크게 새겨졌습니다.

또한, 제 마음을 강하게 흔들었던 말씀이 있었는데 그것은 목회자들은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가르쳤는가에 대해서도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게 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며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진리가 아닌 것을 가르치고 그래서 우리의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성도들이 잘못된 길로 가게 되었다면 하나님께서 그 책임 또한 물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심판은 행위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들으며 목회자로서 말씀을 전하는 일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사람들을 위로하거나 듣기 좋은 말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진리를 똑바로 전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이 제 안에 더욱 커졌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돌아가면 성도들에게 거듭난 이후에도 반드시 살아내야 할 삶이 있다는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한 번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영접했다고 해서 안심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행함 있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게 해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크게 사랑하는교회를 축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삼손 노요 감독>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들은 말씀은 젖이 아니라 단단한 식물과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쉽게 듣고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를 자라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지금 같은 시대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 가지를 아주 깊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관심이 이 땅에서 얼마나 잘 살고 얼마나 축복 받느냐에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이 땅에서 누리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느냐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 땅에서 많은 것을 누려도 구원의 길을 바로 걷지 못하면 하나님 나라를 놓칠 수 있다는 말씀에 저는 정말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의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아주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많은 집회와 세미나에 참석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사람을 다시 십자가 앞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말씀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말씀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말씀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바로 이 말씀의 의미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축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토쇼 온양고 목사>

이번 집회는 제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세미나에 오기 전까지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고, 사역에 대한 낙심도 매우 컸습니다. 저는 16년 동안 한 교회를 목회해왔지만 지금까지도 교인 수가 30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속에는 실패감과 답답함이 쌓여갔고 어느 순간부터는 사역에 대한 열정도 점점 식어가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계속 목회를 하고 있었지만 제 안의 불은 이미 꺼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첫째 날 들었던 말씀은 그런 제 마음을 다시 살려주었습니다. 특별히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오랜 시간 20~30명의 성도와 함께 사역하시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셨을 때 엄청난 부흥을 경험하셨다는 간증을 들으며 제 마음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들으며 단순히 교회가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만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제 마음의 상태를 보여주셨습니다. 돌아보니 저는 어느 순간 하나님보다 저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역이라고 말했지만 사실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었고, 영향력과 권위를 원했던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의 말씀을 통해 목회자인 나 자신부터 회개하고 변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기도는 단 하나입니다.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의 그 사랑과 감격, 구원의 놀라움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다시 한 번 진짜 목회자로 부르심 받고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교회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혼들을 진리로 가르치고 살리는 목회자가 되고 싶다는 소원이 제 마음에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주신 말씀은 제 사역의 방향을 다시 바로 세워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올바른 길 위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더욱 크게 축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케네디 온게치 목사>

저와 함께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목사님 한 분이 어제 아침, 자기 여동생이 많이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집으로 돌아가야 하나 굉장히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솔직히 당연히 저녁쯤에는 돌아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전해지는 말씀이 너무 중요해서 나는 오늘도 남아서 들어야겠다. 특히 바울이 전한 복음에 대한 말씀을 꼭 끝까지 듣고 싶다.”

 

결국 그 목사님은 돌아가지 않고 세미나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까지 다 듣게 되었는데, 저 역시 그 선택이 정말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전해주신 말씀은 너무 강력했고 우리 모두가 꼭 들어야 할 말씀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가 정말 새롭게 배우게 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치유사역에 대한 부분입니다. 사실 케냐에서는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 병이 죄 때문이라고 배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몸을 흔들거나 강하게 밀면서 그 안의 죄나 귀신을 내쫓아야 한다고 배워왔습니다. 저 역시 그런 방식에 익숙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치유사역을 할 때 사람을 강하게 흔들거나, 억지로 무언가를 만들어낼 필요가 없고, 믿음으로 손을 얹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선포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세미나 후 저녁에 이 말씀을 실제로 적용해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머물고 있던 집 근처에 중풍으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오랫동안 누워 있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미나에서 배운 그대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예전처럼 강하게 흔들며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조용히 손을 얹고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분을 치유하셨습니다. 제가 치유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프란시스 아몰리아 감독>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자리에 모이게 하신 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첫째 날 말씀을 듣고 바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끝까지 참석해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3일 동안 모든 시간 다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그동안 제 마음에 가장 크게 있었던 성령세례에 대한 부분을 나누기 원합니다.

사실 저는 오랫동안 마음에 걸리는 게 하나 있었습니다. 제 아내는 이미 성령세례를 받았는데 목사와 감독인 저는 아직 받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참 답답했습니다. 아내에게도 종종 이야기했습니다.

 

아니, 나는 감독인데 왜 당신은 받고 나는 못 받은 거야?”

 

웃으면서 말했지만 사실 제 안에는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저도 정말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를 통해 성령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제 안에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이제 세미나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 아내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도 이제 성령세례 받았어!”

 

정말 성령님이 함께하시면 못할 일이 없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요즘 많은 교회들이 자꾸 물질적인 도움이나 외적인 것만 바라보다 보니 교회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나이로비든 시아야든 케냐 어디를 가도 비슷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돈보다 훨씬 중요한 진리를 배웠습니다.

저는 이번 집회를 통해 다시 느꼈습니다. 결국 교회를 살리는 것은 사람의 힘도 아니고 돈도 아니며 성령님의 역사라는 것을 말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귀한 말씀을 배우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모세 크리스찬 푸도 목사>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시아야를 특별한 방식으로 방문하셨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특히 어제 진행된 치유에 대한 말씀과 실습시간은 제게 아주 큰 충격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몇몇 사람만 앞으로 나와 기도를 받는 방식이 아니라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이 서로를 위해 기도했다는 점이었습니다.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았고 모두가 직접 기도하고 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라웠던 것은 제가 보기로 참석한 목회자들 중 90%가 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로 그 시간에 치유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 역시 이번 세미나 가운데 놀라운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심한 치통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다음 주에는 어금니 두 개를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들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치유사역에 대해 배우는 시간에 옆 사람과 함께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제 옆에는 젊은 목사님 한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분에게 어디 아픈 곳이 있는지 물었더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제 치통에 대해 이야기하며 저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기도해주시는데 저는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역사하신다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들었습니다. 말씀 시간에 배운 그대로였습니다. 하지만 어제 치유 받은 사람들은 손을 들라고 하셨을 때 저는 손을 들지 못했습니다. 아직 통증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돌아가는 길에 치유 받았다는 말씀처럼 집으로 돌아온 후 놀라운 일이 제게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저녁식사 도중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사역에 반드시 성령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함께할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들을 행하십니다. 우리는 단지 이론과 말만으로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권능 안에서 사역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시아야를 잊지말아주십시오. 앞으로도 계속 와주시고, 이런 진리의 말씀과 사역을 이어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케냐 시아야 목회자세미나 매 시간에 대한 상세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케냐 시아야 목회자세미나는 57()부터 9()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792명이 참석했고, 둘째 날은 784명이 참석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808명이 참석했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소개했고,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통해 성경적인 참된 목회자는 어떤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교회 개혁과 부흥을 위해 케냐 땅에서 찾으시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아야에서도 하나님을 돈이나 성공보다, 가족이나,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할 뿐 아니라 진리를 사랑하고,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진리를 타협없이 외칠 수 있는 주의 종들을 찾고 계신다고 전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동안 하나님의 종으로서 합당한 중심이 아니었던 자신의 마음과 삶을 회개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모든 목회자들이 따라야 되는 진정한 사역 모델인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소개했습니다. 삼중사역이 모든 목회자들이 따라야 할 진정한 사역의 길이며 특히, 진리를 바르게 알고 전하는 것이 얼마나 절대적으로 중요한지 그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로 부르셨고, 목회자의 가장 우선적인 사명은 진리를 바르게 알고 타협없이 외쳐야 하는 것임을 전했습니다. 목회자는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전한 메시지에 대해서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 또한 설명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한 많은 분들이 진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영적 소경 인도자가 되어 목회하고 있었던 자신의 실상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핵심 내용들을 통해 목회자인 자신이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에 찔림을 받아 기도 시간에는 지금까지 진리가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라 설교하고 가르쳤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리를 바르게 전하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담임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고 이기는 자만이 참된 신자이며 이런 자들에게만 구원이 약속된 것임을 전했습니다. 그동안 목회자이기 때문에 자신은 당연히 천국에 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참석자들이 말씀의 빛 가운데 목회자인 자신도 죄 가운데 살면 지옥에 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말씀이 진행 될수록 회중 곳곳에서 흐느껴 울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성경이 말씀하는 세상을 이기는 참믿음은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임금으로 모시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해 순종하며 사는 것임을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진지하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진짜 이기는 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사람들을 초청했을 때, 말씀에 깊은 찔림을 받은 많은 목회자들이 무릎을 꿇고 통곡하며 부르짖기 시작해 성령님의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바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참석자들에게 강력한 회개의 은혜가 부어져 참된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이기는 자로 살기 위해 오랫동안 통회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성경적인 기독교는 교회가 예수님의 몸으로서 예수님이 하셨던 삼중사역을 감당하고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해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의 내적 충만뿐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 중 치유사역에 대해서 가르치고 치유훈련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적인 치유의 진리를 전한 후 실제적으로 치유사역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범을 보이며 설명했습니다. 또한 치유사역을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 것인지 나눈 후 2-3명씩 짝을 이루어 직접 치유사역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분 정도의 짧은 치유 시간이었지만 성령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참석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즉각적인 치유를 경험하였습니다. 차를 타고 귀가해야 할 시간이 되어 간증하는 시간은 갖지 못했지만 참석한 목회자들이 한번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치유된 것을 보지 못했다며 치유를 행하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은 오전부터 길게 한 타임의 세미나 시간을 가졌습니다메시지는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전했습니다하나님의 심판이 행위심판이기 때문에 복음이 사람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는 능력이어야 함을 전했습니다. 또한 왜 바울이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고 했는지 설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의무로 주셨고, 율법은 선하지만 그 속에 우리로 하여금 말씀대로 살게 하는 능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전했고, 율법은 단지 죄를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지키라고 주셨으며,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인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복음을 믿을 뿐 아니라 그 뜻을 온전히 드러내신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리의 성령님께서 세미나 내내 은혜를 부어주셔서 참석자들이 성경적인 복음에 대한 내용을 잘 깨닫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후 성경에서는 구원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로 표현되어 있고, 칭의가 이미 뿐 아니라 아직의 칭의가 있으며, 하나님은 항상 신자의 현재적 믿음을 보신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칼빈의 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는 교리가 얼마나 거짓되고 무지한 것인지 목회자들이 깨닫게 되었고, 이 칼빈의 거짓된 교리가 성경적인 복음과도 모순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기도 시간에는 이전에 참된 복음의 진리를 몰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도 바울처럼 최종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이 성경적인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기 위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케냐 시아야 목회자세미나 가운데 함께 하시고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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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빛맘 | 작성시간 26.05.14 진리를 옳게 분별하여 한영혼이라도
    더 천국으로 인도하고자 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사랑의수고와열정...
    ㅠㅠ
    그저 감사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께 삶을
    내어드린 담임목사님의 그 헌신이 아프리카땅에
    풀어지니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하는지요...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
    올려드립니다♡♡
  • 작성자하나님은혜 | 작성시간 26.05.15 new 할렐루야!!! 시아야 목회자들의 갈망과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찬송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교회를 통하여 일하시는 놀라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회자분들의 간증 하나하나가 마음에 꽂혀서 들립니다. 이 부흥의 불이 사그러들지 않고 진리의 말씀으로 주님의 능력으로 무장되어 아프리카 성도님들이 세상을 이기고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교회와 함께한 저의 작은 중보가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였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더 힘써 중보하게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 작성자사랑하는로뎀나무^!^ | 작성시간 26.05.15 new 위대하신 하나님의 계획은 여전히 계속 진행되어 가고 있음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할렐 루야!!
  • 작성자신선한 기름 | 작성시간 26.05.15 new 할렐루야!!!!
  • 작성자이드로 | 작성시간 26.05.15 new 그저 감사 감사합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엔 자랑할 것이 없으니~~~~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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