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추천!!!!!!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영광스러운 교회!!!"(26. 6. 2. 특별기도회 마지막 날, 박상백 목사)
작성자겸손 작성시간26.06.03 조회수0 댓글 6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야곱아 작성시간26.06.06 이날 기도회 참석 전 우연히 TV에서 한 노모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배를 타고 집으로 오던 딸을 풍랑 때문에 잃었다고 했습니다.
딸을 잃은 충격과 고통을 이기지 못해 얼마 못가 남편분도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저는 한 영혼을 지옥으로 잃을 때의 아버지의 끔찍한 심정이 이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주실 수 밖에 없었겠지요..
캐더린 쿨만은 자신을 성령님께 완전히 양도해 드리는 삶을 통해 느끼는
자신을 소멸시킬듯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강력하고 초자연적인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썼습니다.
이 글귀는 저에게 많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들은 나에게는 낯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성령께는 그렇지 않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