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목사님!감사합니다.저는 사랑하는 교회에 등록한지 일년이 되지않았읍니다.처음부터 목사님 설교를 쉽게소화하지 못했읍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딱딱해도 꼭꼭쓉어서먹으라고 하셔서 그렇게 시작했읍니다.그러다보니 오랫동안 신앙생활했는데 처음듣는것 같은말씀을접할때는 정말이야 왜 이런말씀을 이단이라고해 이것이진리고 성경말씀은 하나님말씀인데 들을수록 내가 얼마나무지한지 실감이가고 그때부터 나는하나님을 모릅니다.하나님 알고싶다고 그것이 저에기도제목이되었읍니다. 책도 사서 같이읽고 너무궁금해 그러다보니 저에 삶이 변화가 되고 부담임목사님께서 나한사람이 변하면 된다고 하신말씀이 공명이되어 하나님나를 변화시켜 달라고 모든것이 나때문이라고 나에게회개할것이 이렇게많은지 몰랐어요.죄 인지조차 몰랐다는것에 충격을받았읍니다. 그렇게 제가 조금씩변화가 되니까 가정환경이 변화가되고 남편이 항상 인상을써서 다리미로 피고싶다고 했는데 그인상이펴졌어요.말씀을통해 제가변화가되니 이제는 남편에 언어도 바뀌고 감사가넘치게되었어요.목사님의 그강력한 말씀이 우리의굳었던마음이 깨여지고 있다고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부뎃겼지만 지금은 유트브에서 하루도안들으면 지나갈수가 없게되었읍니다.은혜의말씀도 듣지만 은혜의말씀은 찔러쪼개지지가 않아 조금은 아쉬울때가 있어 꼭 목사님말씀을 매일들어요. 그런데 목사님께서 힘들어하시는 말씀을 직접 들으니 마음이아픕니다.과연누가그역활을 하실수있을까. 벌써걱정이됩니다.이렇게 목사님의말씀이 개인과가정을 변하시키고 있다는 것을말씀드리고 싶었읍니다.복음은 능력이고 참복음이기에 이렇게 변화가되고있음을 이곳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영광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