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스크랩] 내적치유 - 사망의 독을 빼는 십자가와 보혈의 능력

작성자의의종|작성시간09.12.11|조회수478 목록 댓글 3

내적치유 - 사망의 독을 빼는 십자가와 보혈의 능력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맨마지막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거저주시는 은혜로 이미 2000년전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십자가에서 보혈이흘려졌으므로 죄의 삯인 사망의 값이 치르어져 있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권세는 법적으로 예수이름께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다이루시고 영광받으신 예수이름으로 성령께서 
다이루신 하나님의 나라를 가지고 이땅에 오셨으므로 
하나님편에서는 부족함이 없이 다 이루셨습니다.
이제 이땅에 마귀들이 제소유라고 할것이 하나도 없게 된것입니다.
법적으로는 완전히 예수이름께로 모든소유권이 넘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이름의 영광을 알고 주인으로 왕으로 영접하는 자들에게 주님의주권을 알고 
주님을모르고 죄가운대 살던 삶을 회개하고 복음의 말씀에 아멘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여서 예수이름을 주님으로 영접하여
믿음의 표로 물세례를 받는영혼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실제로 예수이름의 권세가 나타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이름을 주로받은영혼들은 예수님과 같이 기도를 응답받을수있고 
하늘과 땅의 모든권세를 가지신 예수이름으로 모든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음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영들을 대적할수있는 권세를 받은것이고 
실제로 그이름을 사용하면 그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말씀하셨으며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8-20)말씀하셨으며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요20:21-23)말씀하셨으며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16:15-18)
말씀하셨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주여주여하면서도 이미 100%완전하게 다이루시고 
어린양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은 이미사망의 값으로 지불되었는데도 
죄사함을 다이루시고 죄를 없이 하시며 사망을 이기신 예수님을 믿지않음으로 
이미 심판을 받은것과 동일한 상태의 사망의 독이 우리안에 가득합니다.
 
우리들을 괴롭히는 불신앙 불순종 모든영적무지 믿음아닌것 
사랑아닌 것들로 인하여 사망이 왔고 우리안에 독이 가득한데 
그 독빼는 약은 십자가의 예수님께서 흘리신 다이루신 어린양의 보좌에 있는 
보혈에 담긴 사랑의 묘약입니다.^^
 
다이루신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언약을 다이루시고 영광받으신 왕으로 
기름부음받으신 주와 그리스도되신 예수이름으로 오신 성령님께서는 
다이루신 십자가의 능력으로 다이루신 사랑의 묘약인 
보혈의 능력=하나님의 생명을 운반하는..그것을 가지고 역사하십니다.
 
어린양의 보좌와 연결된 다이루신 예수님의 십자가가 
모든영혼들의 마음중심에 말씀의 고난의 흔적으로 새겨지고 세워져야 
그사랑의 묘약인 보혈이 흐르게 됩니다.보혈과 함께 부활의영 
다시는목마르지않는 영원한 생수= 하나님의생명이 보혈안에서 흘러간답니다.
다이루신 보혈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담겼대요. 
 
그러니 보혈이 빠지면 생명이 없다는말이 깨달아지는것입니다. 
이모든것은 이미 2000년전에 다이루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육체로오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되어지는것입니다.
그래서 쉬지않고 주의보혈~능력있도다아아~
주의피 믿으오오오~찬양하는것입니다.^^
 
보혈안에는 뭐든지 풍족합니다.은혜가 차고 넘쳤고 
영원한 언약에 모든성경의 말씀의 복이 풍성하고 
나만 먹는게 아니라 먹을게 차고넘쳐서 온열방에 다 나누어 주고도 
남아 돌아간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위해 은혜로 예비하신 모든것들을 다 보게된다면..
정말 알게 된다면..세상의 썩어질것들을 다 팔아서 아니면 
분토와같이 다 버리고 온영혼육을 다하여 믿고 
그복을 다받고 시간마다 분초마다 삼위하나님을 찬양하느라고 
바쁘게 될것입니다.^^
 
성령을 통해 그것을 구해야 합니다.나를위해 은혜로 주신것들..
창세전부터 예비해놓으신 예수님을 통하여 
이미 다이루어놓으신 그모든 보화를 발견하게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면 정말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기업인 예수이름안에 이미다들어있는 그것을 알게 하시려고 
성령께서 우리에게오셨답니다.
우리보다 성령께서 더 알게해주시기를 원하시는것입니다.
구할것을 올바로 구해라 하시는 것입니다.
 
나라를 다스릴 녀석이 진짜 필요한 것은 안구하고 
세상의 영들에게 속아서 썩어질 것만 구하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네가 왕세자라는것을 확실히 알아라 하시는것입니다.
지 신분도 모르고 이미 십자가에서 다 패배한 굴복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게 
허깨비같은 속이는 허무한 것들에게 굴복하고 두려워 떨며 종노릇을 하는 
자기자녀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님의 마음을 
헤아려 드려야 한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하십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마22:32)
이말씀을 따라 어제나 오늘이나 동알하신 하나님이시며 
알파요 오메가이신 하나님의 마음안에는 
아담때부터 예수님 다시오시는날까지의 모든영혼들이 다들어있고 
다이루셨고다함께 사랑하시고 다함께 돌아보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나의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어라~믿음으로 산자가 되어야 나를 아버지로 
만날 수 있단다~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셔서 이미 20000년전에 아니 창세전부터 가장 좋은계획을 하셨고 
예수님을 통해 다이루셨고 다이루신 모든복을 예수이름에 담으셔서 
그이름안에서 성령으로 우리안에 와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믿고 그사랑에 감격하고 그래서 날마다 더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우리 방패와 상급과 구주와 보호자가 되어주셔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 해주시고 복주시니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이 계셔서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습니다.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경배합니다.나는 하나님이 좋아요..예수님이 좋아요..성령님이 좋아요..
삼위하나님이 좋아하시는것은 뭐든지 다좋아요..
나는 삼위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은 뭐든지 할수 있어요..
 
그러나 사랑하는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는것들은 다 미워합니다.
예수이름으로 명령하며 머리를 깨뜨리고 다 무저갱에 집어 넣겠습니다.
우리는 아버지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위하여 일어나서 싸웁니다..
 
예수이름을 전파하여 
예수님이 왕이 되셔서 성령으로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겠습니다.
말씀을 이땅에 영영히 세워지게하여 이땅의 모든영혼들이 다 
아버지의 뜻인 말씀에 아멘하고 순종하는영혼들로 만들겠습니다..
우리들을 하나님의 형상=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이 되게하셔서 
그렇게 만들어 주세요오오~!!라는고백이 
속에서 터져나오는것을 보시고싶으신것입니다. 
 
"이백성은 내가 나를위하여 지었나니 
나의찬송을 부르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습니다.
그말씀이 그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피로 영원히 온전케 회복하셔서 
예수이름안으로 다 들어가게하셔서 
통일시켜놓으신 가장 아름다운 축복의 모습으로 우리들을 재창조하셔서 
점도없고 흠도없고 티나 주름잡힌것이 없는 교회로 
재림예수님의 신부로 우리들을 회복시켜 
부활의 영광에 동참시켜서 주님과 아버지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시려고 
예수이름의 성령님이 우리안에서 쉬지않고 가르치시고
 새은혜와 새마음과 새영을 주시는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예수이름의 성령님이 우리안에서 우리연약함을 도우시며 
하나님나라의 복을 주시기위하여 행하시는것입니다.

치유는 오직 십자가와 십자가에 피흘리신 예수님을 통하여 다이루신 
예수그리스도의 것을 가지고 우리안에서 행하시는 그리스도의 영 실체의 의원되신 
예수이름의 성령님께서 이루어주셔야 할 성령님의 몫인것입니다.
믿고 아무것도 염려안하고 다 맡겨드리면 해주실것입니다.

그래서 저가 한제물로 거룩하게 된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하신 
말씀대로 회복되어져서 거저주시는 삼위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며 
날마다 그분이 임마누엘로 함께하시며 부어주시는 
은혜의 아름다운덕을 선전하는 기쁨의 나라에서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일인 그음성듣고 믿고 순종하는 일은 우리가 행하고 
주님이 하셔야 할일은 주님께 다맡겨드려야 질서가 세워지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철저하게 주권의 질서가 뚜렷한 나라이니까 
먼저 그질서를 세우시는것입니다.
그것이 치유입니다.하나니의 뜻대로 모든것이 어린양의 피로 
영원히 온전하게 회복하신 점도 없고 흠도없고 티나 주름잡힌것이 없던 
상함받을 염려도 없고 해함받을염려도 하나도 없던 
하나님과 영원히 사랑하고 화목한 영생의 그상태로 돌아가는것입니다.

십자가와 십자가에 피흘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이 확증된 십자가를 통하여 1%도 의심하지말고 
새언약을 다이루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그피를 의지하여 담대하게 
하나님앞에 나아와서 이미다이루신 우리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이미 하늘에서 나를위하여 어린양의 피로 영원히 온전케 해놓으신 그은혜를 감사하고 

하늘에서 다이루신것같이 나에게 이루어주실 임마누엘 
그은혜의 성령님을 찬양하며 기뻐하며 마음껏 예수이름으로 구하여 
거저주시는 그은혜의 치유를 받아서 완전하게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의 형상으로 치유되고 변화되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하나님의 친자녀로 백성으로 왕같은 제사장으로 
영원히 온전케 되는 복을 받아야 한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니 그사랑을 완전히 믿고 사모하여 
전심으로 구하는자들에게 즐거이 부르시며 기뻐하시며 
전심으로 마음껏 회복의 은혜를 주실 좋으신 우리아버지께 
어린양의 피와 말씀과 예수이름으로 말미암아 
날마다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울어도 못하네~참아도 못하네~믿으면 하겠네~되겠네~다해주신다네요~!!
할렐루야아아~!!
새언약은 하나님이 성령을 주셔서 우리가 할수없는것을 다해주신다는 약속인 것입니다.
다해주신다고 하신 새언약의 약속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가 할수없는것을 
다이루신것을 보혈을 통하여 회개하고 믿는자들에게 성령님이 우리안에 
하늘에서 다이루신 것같이 실제로 이루어주시는것입니다.

날마다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의 빛을 통하여 드러나는 죄들을 
주님앞에 애통하며 이미다 용서하신 보혈을 믿고 의지하여 감사하며 
진실한 회개로 가져다 드리고 치유의 은혜 회복의 은혜를 받아 복으로주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알고믿는 영생을 옷을 감사하고 찬양하며 기뻐하며 
정금의 믿음으로 받아서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날마다 보혈에 그옷을 빨아서 귀하게 날마다 새옷처럼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빼앗기면 안됩니다.영생이 가장귀한 하나님이 주신 복인것입니다.
영생을 더 많이 얻기위하여 날마다 주님앞에 나아가는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천애인 | 작성시간 09.12.11 아멘!! ...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
  • 작성자주님의동행자 | 작성시간 09.12.12 할렐루야...아멘
  • 작성자주님의동행자 | 작성시간 09.12.12 할렐루야...아멘
댓글 전체보기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