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정말 사랑하세요? (2008.03.22 김옥경목사님 설교)
하나님이 없이는 우리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우리는 비참합니다.
우리는 불행합니다.
하나님 없이 우리에게 행복은 없고,
만족은 없습니다.
배부름이 없습니다.
우리 심령이 배고픕니다.
헐벗고 굶주림 가운데, 불안과 공포 가운데,
두려움 가운데, 고통 가운데,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른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긍하고, 자부하고,
우리가 하나님 가운데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인생들이 고통하는 것입니다.
저는 고통이 너무 싫습니다.
여러분들 고통 가운데 있는 그곳이 지옥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지옥은 고통 하는 곳입니다.
그 지옥에서 여러분들이 나오셔야 됩니다.
그 지옥에 그 고통에 그 기운에서 벗어 나셔야 됩니다.
여러분 심령 속에 고통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아직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심령가운데 고통이 없어야 됩니다.
한없는 기쁨이 있으셔야 됩니다.
행복이 있으셔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여러분이 지옥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심령가운데 불안이 있고,
고통이 있고, 두려움이 있고, 아픔이 있으면 안됩니다.
천국은 기쁨의 장소입니다.
행복의 장소입니다.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런 가운데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 천국이 자기 심령속에 있는자만이 천국으로 갑니다.
여러분, 천국은 이곳에서 이미 우리 안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속에서 이미 그 천국이 우리가운데 존재하고,
그 천국이 존재하는 자들만이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심령 속에서 기쁨이 느껴지지 않고
만족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여러분들 그때부터 긴장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마음을 동이셔야 됩니다.
정말로 주님을 향하여 나아가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다른 모든 것을 재껴두고라도
그때부터 주님을 간절히 찾고 찾으셔야 됩니다.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면 고통이 임하는 것입니다.
아픔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가까이 하면 가까이 할수록
기뻐지는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만족스러운 것입니다.
말할수 없는 즐거움으로 넘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이 땅에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너무 축복인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상사는 것이 괴로워 빨리 천국으로 가고 싶어!
그것이 진정한 영적세계 안에서
신령한 그 기쁨가운데 그 맛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속에 아직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자기 속에서 말할 수 없는 지옥에 그 고통들이 느껴지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아무리 소원하지만
이 땅에서 벗어나면 천국 갈 것 같지만 천국갈 수 없습니다.
내 심령속에서 천국이 이루어진 사람만이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심령속에 천국을 이루는 그것에
힘쓰고 애쓰셔야지 벗어나려고만 하시면 절대로 그 사람은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 안에서 천국을 이룬 사람이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속에 있는 천국이 여러분들의 얼굴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얼굴을 통해서
기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행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족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광스러움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여러분 속에
천국이 임해 있는지 임하지 못했는지 항상 점검 하셔야 됩니다.
여러분의 심령을 들여다보셔야 됩니다.
내 안에 천국이 있는지 낙원이 건설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듯 올라오고 있는지,
만족함으로 인하여 나 자신이 너무나 존재한다는 사실이 자랑스럽고
주님께서 나를 만들어 주신 것이 너무 너무 감사하고,
이 땅에 있게 하신 것이 너무 너무 감사한 그런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천국이 있는 사람은 거하든지 떠나든지
천국이 항상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모든 것에서 자유 합니다.
죽는 것도 감사하고, 이 땅에 있는 것도 감사하고,
하늘에 가는 것도 행복하고, 이곳에 있는 것도 행복하고,
언제 어느 때 어떤 상황에서나 행복한사람 그 사람이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늘 천국가운데 거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함께 거하면 천국가운데 거하는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면 천국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삶 가운데서 늘 주님이 느껴져야 됩니다.
주님이 여러분들 마음속에 느껴지고
여러분의 영의 눈에 보여지고
여러분의 귀에 주님의 음성이 들려지고,
여러분의 손에 그분이 잡혀지는 그런 삶을 사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의식하는
그 모든 순간에 다 주님이 의식되어지고 느껴지는 것!
그게 온전한 천국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천국가운데 이 땅에 거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주님의 소원이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도 에덴의 기쁨을 누리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원래 우리에게 에덴을 주셨잖아요,
에덴에 거하게 하셨잖아요, 기쁨입니다, 행복입니다
그 에덴의 삶이 이제 다시금 회복되어져야 됩니다.
이 땅에 회복되어져야 됩니다.
이 땅이 에덴이 되어야 됩니다.
이 땅에 인생들이 그 에덴 속에서 즐거워하고,
주님과 늘 거닐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과 교제하면서 사귀면서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의 그 형상으로 변화되어지는
그것이 우리가 이 땅에 존재케하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 뜻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지셨던 그 계획과 뜻들이
이 땅에서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것을 저와 여러분이 성취해 드려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 만족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때 진정으로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저는 주님을 사랑하고 싶은 소원외에 없습니다.
주님이 모든 것이시기 때문에,
주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영원한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참 만족이기 때문에,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는 일에 제 전부를 다 거기 집중하고 삽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될까?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 많이 알 수 있을까?
거기에 제 마음이 완전히 집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도 그 일이 가능합니다.
사람들은 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요,
여러분들이 그것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그 일을 아예 포기하셨습니다.
뒤로 물러나셨습니다.
그게 악한 영들에게 여러분들이 미혹되고 속은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주님만을 생각하고, 주님만을 사랑하고,
주님만을 알아가고, 오직 주님만을 보고, 느끼고, 즐거워하며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거기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 일이 이루어진 것은 처음부터 이루어진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 있는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고,
우리가 하나님을 닮게 되고,
하나님처럼 온전히 거룩하게 된다는 그 약속을 저는 믿고,
처음부터 거기에다 관심을 가졌습니다.
거기에 내 마음을 쏟았습니다.
내가 하나님 닮고 싶어요, 하나님 사랑하고 싶어요.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말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할 수 없는 일을 명령하실 리가 없잖아요.
너희가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라! 하셨을 때는 그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 할 수 없는 것을 하라고 하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말로 약속을 우리가 지킬수 있도록
그대로 약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령으로 우리 안에 들어오셨잖아요.
우리 안에 거하시잖아요,
그리고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고 약속 하셨잖아요,
우리가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우리를 참되고 거짓됨이 없는 가르침으로 가르치신
그 성령의 인도함을 받기만 하면 그 일이 가능합니다.
정말로 우리가 육체가운데 있지만 육체를 벗어나게 됩니다.
우리가 이 땅 가운데 있지만 이 땅에 속하지 않게 됩니다.
하늘에 속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신령한 세계에 속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그게 가능합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셔서 그 일을 우리에게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육신으로도 얼마든지 하나님 안에서 살 수 있고,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이룰 수 있고,
죄와 상관없는 죄가 주장하지 못하고, 죄가 만지지도 못하는
그런 삶을 살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성령에 충만한 가운데서
한량없는 성령을 물 붓듯 기름 붓듯 공급 받으시면서
그 일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너희들이 위로부터 능력이 입히울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 성령의 충만을 사모하지 않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댓가를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우리가 세상 것을 내려놓고
우리의 마음을 거기에 집중하고 앙망하고 갈망하지 않기 때문에,
구하지 않기 때문에, 찾지 않기 때문에 얻지 못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120문도와 같이
전심으로 그 성령이 그 능력이 입히울 때까지
한마음이 되어 한뜻이 되어 기도에 전심하고 있으면
실제적으로 성령이 임하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이 이루어집니다.
한번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들은 계속 기도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그 신자들은 계속적으로 모여서 기도한 것입니다.
때만 되면 모여서 기도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덧입고 덧입고 덧입은것입니다.
그럴때마다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육체의 한계를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육체의 소욕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성령의 소욕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 할 수 없다고 합니까?
왜 안된다고 합니까?
왜 그렇게 가르쳐 왔습니까?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주님을 닮을 수 있다는 것을 믿으셔야 됩니다
성령님께서 그 일을 이루신다는 것을 믿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여러분들이 믿고 그 가운데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충만한 가운데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 기름부음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갖가지 기름부음이 여러분들에게 임하여 여러분들이 하게 하십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은 능력입니다.
그건 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 때문에 불가능이 없습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속지 마시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그 일에 여러분 시간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삶의 모든 것들을 그곳에 여러분들이 올인 하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정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아버지에게 집중하고
아버지만을 온전히 바라봤습니다
아버지가 하는일 만을 봤습니다.
아버지가 말씀하신 것만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행하신대로 행하고
아버지에게 들은 것을 전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 일이 우리도 가능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마음을 집중하면
성령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우리의 마음문을 밝혀서 그 일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향한 뜻과 계획을 우리가 듣고
또 하나님이 지금 무엇을 하시는지 보고 그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시는 곳으로 가고 하나님이 머무는 곳에서 함께 머물고
하나님이 일하시니까 주님도 일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분이 일하실 때 함께 일하는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절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속에 있는 불신을 파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예수의 이름으로 권세를 깨뜨리시길 바랍니다.
모든 의심을 두려움을 떨쳐버리시기 바랍니다.
왜 의심이 들어와 있는데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들어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그대로 모시고 있습니까?
그 어둠의 세력을 파쇄 하셔야 됩니다.
그것을 떨쳐 내셔야 됩니다.
그것을 싫어하셔야 됩니다.
말씀을 붙드셔야 됩니다.
말씀의 약속으로 저들을 대적하여 물리쳐야 됩니다
성경어디에도 이룰 수 없다고!
없습니다. 되어있지 않습니다.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얼마든지 예가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믿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싸우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부지런히 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룩 가운데로 한걸음 한걸음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적으로 그 걸음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그 영광스러운 거룩을 여러분들이 보시기 바랍니다.
대면하시기 바랍니다.
왜 여러분의 지식으로 하나님을 보려고 합니까?
여러분의 논리로 여러분의 사고로 그 하나님을 깨달으려고 하십니까?
절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의 피조물이기 때문에 창조이신 그분을 알 수 없습니다.
그분께서 계시해 주셔야만이 알 수 있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 하나님이 없이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내 생각으로 알려고 했던 것, 내가 연구해 보려고 했던 것,
내가 주님을 내 눈과 내가 가지고 있는
상식과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그 잣대로
자꾸만 찾으려고 했던 것을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찾을 수 없습니다.
겸손하게 무릎을 꿇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 간구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안다고 왜 착각하십니까?
내가 왜 배운 것들을 가지고
사람으로부터 배운 교훈과 가르침을 가지고
내가 알고 있다고 왜 여러분들이 착각하십니까?
어디까지든지 우리가 계속적으로
주님을 알아가고 배워야 되고 닮아가야 되는데
그 일들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왜 여러분들이 착각하시고 알려고 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성경은 성령을 통해서만이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를 주라고 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성령이 아니고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왜 성령님께 여러분들이 굴복되지 않으십니까.
왜 성령님을 여러분들이 겸손하게 굴복되지 않으십니까.
왜 성령님을 여러분들이 겸손하게 그 성령님을 환영하고
그 성령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하고
그 성령님께 귀를 기울이는 그 일을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성령님께 여러분들이 겸손한 마음으로
늘 내가 주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나는 주님을 모릅니다. 알고 싶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닮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계속 갈망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그 아름다우신 예수그리스도의 영과스러움을
하나님아버지의 영화로움을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계시해 주십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정말로 변화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심령가운데는 진정한 만족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하나님의 영광스러움을 닮게 되는 것입니다.
존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귀하고 아름다운자들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래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 안에서
존귀한자들로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볼 때 하나님의 존귀가 보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움이 보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이 보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진실함이 깨끗함이 선하심이 보여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가운데
우리의 주님을 닮은 그 형상을 가지고
우리안에 있는 그 형상을 가지고 아름다움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주님을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들이 그것을 흠모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갈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로 나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아름다움을 먼저 그 형상을 닮지 못하고
그 형상이 여러분들 안에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전도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정말로 예수님을 믿는자로 변화되지 못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나 우리가 정말 그분의 영광스러움을 닮게 되고
그분의 그 아름다움을 닮게 돼서 우리가 전도하게 될 때
그들이 다 우리하고 똑같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정말 거듭나고
정말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우리가 변하지 않는 까닭에 남편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자녀가 변하지 않았습니다.
가족들이 변화되지 못했습니다.
같은 교회 성도들이 변화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한사람이 변하면
그 사람 때문에
나사로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 일이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로 주님께로
가까이 가까이 한걸음 한걸음 여러분들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전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왜 사람들이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을 받고 거기에 속아서
자꾸만 뒤로 물러가고 안된다는 생각을 굳게 믿고 확신하고
더 이상 저들이 싸우지 않는가, 인내하지 않는가,
여러분, 인내가 없이는 절대로 천국을 얻지 못합니다.
인내가 없이는 신앙 삶을 승리할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그 악한 영들이 계속 우리를 공격하는데
우리를 정말 틈을 타고 들어와서
우리의 심령을 마음을 노략질하려고
그렇게 우리를 노리고 있는데
우리가 싸우지 않는데,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인내하는 일을 온전히 이루시기 바랍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셔야 됩니다.
정말로 이루셔야 됩니다.
제가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인내하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참지 못해요. 견디지 못해요
조금만 어려우면 뒤로 물러가버려요.
조금만 힘들면 포기해 버려요.
조금만 고통이 오면 그다음엔 완전히 악한 영에게 자기를 내어 놓습니다.
여러분, 성령님을 의지하면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떠한 세력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믿으시고 도전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그 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는 일, 우리가 사람으로써
그 영광스러운 분과 사랑을 나누고 함께 삶을 산다는 것,
그거 얼마나 영예로운 일이에요, 그쵸?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저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정말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자기는 굳게 믿고 있는데,
제가 볼 때 전혀 사랑하지 않는 것을 제가 느낄 때 참 안타깝습니다.
스스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자인가,
한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1.<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사랑이 출발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믿음으로 출발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사람을 믿지 못하는데 신뢰하지 못하는데 사랑이 가능합니까,
사랑은 믿음으로 출발하는데
우리가 제일 먼저 가져야 되는 믿음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어야 됩니다.
실제적으로 계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 천국에 계신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우리가운데 계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땅 가운데 우리와 함께 사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우리와 함께 사시고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와 함께 동행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신 하나님이 에녹과 동행 하셨잖아요.
여러분과도 동행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그 존재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아니면 내 안에 믿음이 가짜 믿음인지 거짓된 믿음인지
그것을 늘 점검 하셔야 됩니다.
내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여 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자꾸 확증해 보라고 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 속에서 내가 주님을 믿고 있는가,
주님을 믿고 있다면 여러분들이 분명히 그 주님이 의식되어지고
주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늘 주님 앞에서 삼가조심하며 헤아려
정말 경외심을 가지고 근신하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사실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생각 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말할 때 행동할 때 혼자 있을 때 여러분들이 주님을 의식합니까?
하나님 앞에서 지금 존전에 있다는 것을 의식하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신경질내고 짜증내고
그렇게 사람들을 향하여 아무런 말이나 하고
정말 사람을 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기고
저들을 존중히 여기는 그런 언행을 해야 되는데
그러지 아니하고 무시하고 멸시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그런 삶을 사시잖아요.
여러분들이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늘 하나님이 의식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세상을 버리고, 죄를 버리고, 악을 버리고, 불의를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자녀 교육 할 때 얘기 했듯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것 때문에
제가 불법을 행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은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이것이 불법이라고 이것이 불의라고 알고 있는 것은
정말 하나님이 실제로 살아계셔서
그 불꽃같은 눈으로 나를 보고 계신다는 것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정말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그를 심판자로
그가 정말 세상에 우리의 영혼들을 심판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한은
불의를 불법을 행할 수 없었습니다.
악을 행할 수 없었습니다.
죄를 짓는 일이 절대 그 죄를 평안하게 내가 약하기 때문에
부지중에 실수로 죄를 범하고 돌아서서 회개는 할지언정
그러나 그 죄를 내가 의식하는 한은 정말로 두려워서 그 죄에서 떠났습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그 일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는다면
진짜로 이 땅에 있는 모든 크리스찬들이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는다면
지금 이 나라가 이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부패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타락되어 질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음란이 그 음풍이 전국을 뒤덮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성도가 도대체 그 숫자가 얼만데 이렇게 죄악이 관영합니까!
실제적으로는 성도님들이 하나님 앞에서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분이 무엇이나 다 보시고 아시고
어디에나 다 계신다는 기본적인 것을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는 다면, 우리가 달라져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참된 믿음을 달라고 구하시기 바랍니다.
참된 믿음 가운데 거하게 되어 지기를 원하시기 바랍니다.
그 일을 반드시 하셔야 됩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너무 가볍게 지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참 믿음가운데 서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참된 믿음 가운데 있는지 늘 헤아려 살펴야 되는데
그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우리의 인생이 여러분 이 땅에서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한번 죽습니다.
그리고 죽음 다음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언제나 그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여러분들이 모든 불의에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악과 죄에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저는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나중에 저들이 그 심판을 어떻게 견디려고
저들이 정말로 죄에서 떠나지 못하면 회개하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는데 저들이 그 지옥에 그 고통을 어떻게 견디려고
저렇게 그 일에 대해서 하나님을 믿는자 만이 천국을 갈 수 있는데
그 믿음에 대해서 자기 자신을 살피는 일을 전혀 하지 않을까,
심각하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자신을 시험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는다고,
정말 어리석은 얘깁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지 못한다고,
정말 어리석은 얘깁니다.
그건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육신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영으로 볼 수 있도록
지혜와 계시의 영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육신으론 보지 못하지만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베드로 후서 1장8절에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 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그랬습니다.
왜 보지 못하는데 믿을 수 있는가?
영으로는 볼 수 있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할 수 있는데 그
것을 하나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육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영의 눈으로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하나님을 사랑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여러분들 그 사람들이 우기는게 뭔지 아십니까,
나는 하나님이 안보이기 때문에 사랑하지 못한다고, 우깁니다.
그러나 보고도 예수님이 직접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왔지만,
이스라엘 민족들이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저들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무슨말인지 아시겠어요?
육신으로 본다고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으로 하나님을 보고 그 성령이 그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고쳐주고 바꿔줄 때
우리속에 있는 모든 불의한 것들을 다 파쇄해 줄 때
그 순수하고 순전한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줄 때
그때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정말로 저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
그분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때까지는 성령이 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의 능력이 아니고는 저들이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예수님이 정작 죽임을 당할려고 하니까
그들이 다 떠났습니다.
그러나 저들 가운데 그 성령님이 임하여서 저들이
성령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예수님을
그 때에야 진실로 사랑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 저들이 순교하여 그 사랑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왜 눈으로만 보이지 않는다고
그래서 난 사랑할 수 없다고 우기십니까.
성령으로 얼마든지 주님을 볼 수 있고 그 성령님이 얼마든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가능케 하도록 도와주십니다.
사랑의 영을 부어주십니다.
저는 정말로 그것이 신기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육신으로 보지 못하는 예수님을
계속적으로 계속적으로 영적으로는 첨엔 어리기 때문에
그 예수님을 잘 느끼지 못했고
영의 눈으로 잘 보지 못했지만 계속 사랑하게 되는 거에요.
그것이 참 신기 했습니다.
나중에 그것을 알게 됐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안에서 그 일을 가능케 하셨구나
정말로 내가 보지도 못하지만 예수님이 점점 사랑스럽게 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싶어서 그렇게 내 마음이 타고 타들어갔는데,
그것이 내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성령이 사랑의 영이신 성령이
내안에서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왔구나,
그래서 그 사랑이 깊어지도록 도우셨구나,
그것을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님이 여러분에게 도와주시면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이 어떻게 예수님을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할 수 있느냐”
그럴 수 없다는 그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우리의 능으로 하는 것 아닙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름부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기름부음이 계속 우리에게 부어지면 이 사랑으로 내가 탑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싶어 내 뼈가 마릅니다.
내 살이 태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제가 가끔씩 기도하다가 그 갈망의 영을 구하거든요,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내가 주님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근데 내 안에는 그게 없습니다.
위로부터 주의 성령님이 부어주셔야 됩니다.
그럴 때 그 갈망의 영이 제게 부어집니다.
그럴 때 제가 바로 압니다.
어떻게 그토록 그렇게 내가 내 심령이 내 뼈가 살이 마르는 갈망이 들어옵니까,
그리고 정말로 그 순간에 내 안에 예수님 밖에 없고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인해서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 내가 드려지는 기도는 예수님을 위해서 내가 죽게 되기를 원합니다.
죽고 싶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위해서 한줌의 재로 남고 싶습니다.
세례요한의 고백과 같이 그는 흥하여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그 소원이 그대로 이루어졌잖아요.
하나님께서 세례요한을 정말로 주님의 길을 예비하게 하고
주님을 위해서 자기를 세한가운데 내어 놓는거에요.
목이 잘려서 죽는 그 죽음을 통해서 정말로 세례요한의 간절한 소망,
예수님은 흥하고 자기는 망하리라고, 쇠하리라고 했던
그 소망을 이루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그게 세례요한에게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저와 여러분에게도 가능합니다.
제가 그때마다 드리는 고백 그때 그 고백은 진실입니다.
위로부터 성령의 기름부음이 들어와서
내가 정말로 예수님을 위해서 죽게 해달라고
예수님을 위해서 나의 전부를 산산 조각 나는 일이 있더라도
내가 예수님을 위해 죽고 싶다고 그 갈망은 진실함 가운데서 올라옵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그것이 어떻게 부패하고 타락한 죄인인 저에게서 나오는 것이겠습니까?
나오는 것마다 생각하는 것마다 모든 것이 악할 뿐인데,
어떻게 그런 아름다운 사랑이 제 속에서 나오겠습니까,
그건 성령님으로 그 기름부음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자기 마음속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자꾸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그 사랑이 안된다’,
그건 여러분들이 불신을 가지고 있고,
그게 불가능하단 그 불신을 여러분들도 모르게 가지고 있고
또 그 갈망이 정말로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취될 수 있도록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구하고 구하고 또 구하면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그 사랑이 우리 안에서 우리 자신을 태워버립니다.
우리자신의 모든 소욕들을 태워버립니다.
그리고 오직 성령의 소욕만 남기 때문에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싶은
그것만이 나의 유일한 소원이 됩니다.
나의 유일한 소망이 됩니다.
나의 삶에 존재 이유가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나 저는 지금 또 소망하는 것 또 기대하는게 있습니다.
이 사랑이 점 점 커지고 기뻐질 것을 나는 믿습니다.
더한 사랑으로 더 크고 아름다운 갈망으로 내가 채워질 것을 나는 믿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로 저는 기억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정말로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자였다는 그 거기에 저는 도전합니다.
여러분도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도전이 없이 내가 산다는 것 정확하게 말하면
그토록 예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그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 소원이 올라옵니다.
내가 이 땅에 살았던 모든 일류들 가운데
가장 예수님을 사랑하는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소원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그 소원이 여러분 속에서 올라올때까지
불같은 소원이 여러분 속에서 나올때까지
여러분들이 그 사모함을 갈망 하시기바랍니다.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주십니다.
2.<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압니다>
여러분 어떻게 서로 알지 못하는 자를 사랑할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데요? 우기는데,
하나님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보세요, 몰라요,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의 관계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하나님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은 늘 함께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그 뜻을 나누기 때문에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리고 사랑가운데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오셨다면,
당연히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계셔야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여러분안에서 넘쳐 나셔야됩니다.
그래서 누가 물어봐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 것이 준비되어 있어야 마땅한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고린도전서 8장3절에 보면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그러니까 사랑하면 서로 아는것입니다.
나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도 나를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들을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르노라. 그랬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너희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의 관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여러분 또한 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으로부터 그 음성을 반드시 들으셔야됩니다.
내가 너를 아노라.
내가 너를 아노라.
이것이 여러분 안에 없다면, 여러분들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알지 못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자신이 없다면
여러분 오늘부터 심각하게 하나님 앞에 다시 출발하셔야됩니다.
새롭게 여러분들을 점검하고 나아가셔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시는자가 된다는 거 그것은 생명을 얻는 것이고
정말 천국에 가는것 그것 뿐만이 아니라
그것은 엄청난 영광스러움입니다.
그리고, 그건 축복이요, 위로요, 행복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만약에 여러분들을 알아주신다면
근심할게 뭐가 있고 걱정할게 뭐가 있고, 두려워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때로 마음에 어떤 염려가 있고, 근심이 있고, 아픔이 있고,
걱정이 있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저에게 딱 한마디만 해주시면 해결됩니다.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를 안다 그 한마디에 모든 것이 다 없어집니다.
그 한마디에 나의 모든 슬픔과 고통과 괴로움과 아픔이 박살납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천지만물의 주재이신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데
내가 왜 염려할게 있는가, 근심할게 있는가,
걱정할게 있는가, 아파할게 뭐가 있는가,
그 마음으로 한순간에 모든 것이 박살 나버립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근데 하나님이 아무나 향하여서 내가 너를 안다, 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향하여서 내가 너를 안다, 하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하셔야 되는것입니다.
그것이 천국과 지옥을 결정 짓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그렇게 입술로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사랑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말과 혀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하나님과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말로 사랑한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의 행동과 여러분들의 그 삶속의 내용은
전혀 하나님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행동이 아닌데
그런 모습이 아닌데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자가 되도록
여러분들이 거기에 마음을 집중하시고 정말 심각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사랑가운데 거하면 하나님이 아시게 되고
하나님이 아시면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우리의 도움이 되십니다.
우리의 산성이 되십니다.
우리의 요새와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정말로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위로자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문제의 해결자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염려와 근심과 걱정에서 떠나게 되고
그 사랑가운데서 늘 즐거워하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서 믿으시기 바랍니다.
3.<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닮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자를 다 닮습니다.
부모와 자식 보세요, 정말로 부모와 자식들이 닮습니다.
왜냐면, 그 사랑이 온전한 사랑은 아닐지라도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상대를 서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존중히 여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하는 행동을 그대로 합니다.
그 가지고 있는 인격을 그대로 보고 배웁니다.
답습합니다. 그래서 닮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면 닮아야 정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요한일서 1장 6절로 7절을 보면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하고 어두움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가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 하나님과 사귐 가운데 거하면
빛이신 그분을 닮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성품이 닮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격이 닮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다윗의 영성을 사모하죠?
다윗이 정말로 하나님 사랑하기를 원했죠?
그 아름다움보기를 원했죠?
그 형상 닮기를 원했잖아요,
그런데 다윗의 삶을 한번 추적해보세요.
그는 정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는 정말 정직하고 진실하고 참되고,
부지런하고 열심이 있는 사람이었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긍휼과 자비가 풍성했고,
용서했고 권위와 질서를 지켰고,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성품들을 그가 비록 육신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넘어진 적이 있지만은 죄를 범해서 하나님으로부터
그 죄로 인한 벌을 받았지만은
그러나, 그가 그 마음에 사모하고 원함이 하나님을 닮는 것이었고,
그 아름다움을 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 전부를 집중하고 살았기 때문에
다윗의 삶의 내용을 죽 추적해보면 하나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았습니다.
완전하게 닮지는 못했지만 너무너무 닮았습니다.
그 다윗의 기사들을 여러분들이 쭉 읽어보세요, 정말 닮았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당연히 다윗처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을 닮으셔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다윗은 자기에게 맡겨진 모든 일들에 성실했습니다.
진실했습니다. 열심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에게 주어진 삶을 성실하게 진실하게
여러분들이 감당하고 계십니까?
저는 너무나 많은 성도님들이 삶속에 성실함이 없고
진실함이 없고, 열심이 없고, 정말 나태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자기에 주어진 모든 일들에 대해서
성실하게 정직하고 진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그 책임을 다 감당하는 사람!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 하시는 일에
우리를 지키시는 일에 우리를 도우시는 일에
성실하십니다. 진실하십니다. 부지런하십니다.
열심을 내시고 우리를 도와 주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로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과 함께 교제하며 나아가는 자는
성실함으로 부지런함으로 진실함으로
참됨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거짓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불의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의 법과 질서에 순복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온유함으로 저들을 친절함으로 저들에게 자비와 양선을 베푸는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그런 일들에 대해서 너무 등안히 합니다.
하나님을 닮는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성도님들이 모릅니다.
여러분 게으르다면 사소한 것 하나부터 회개하셔야 됩니다
하나님은 부지런하십니다.
쉬지 않으신다 했습니다.
그리고 쉬지 못하시게 하라고 했습니다.
주무시지도 않는다고 졸지도 않는다고 했습니다.
물론 영이시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 말은 하나님은 절대 게으르지 않습니다.
게으름은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마귀에 속한 것입니다.
마귀는 게으름을 우리에게 줍니다.
여러분들 부지런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정 살림하는데도 부지런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에서도 부지런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그 사역에 대해서도 부지런하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진실함으로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제가 너무 솔직하게 얘기했나요?
정말 자녀들도 여러분들이 부지런함으로 자녀들을 돌봐야 되는 것입니다.
밥하나 챙겨주는 일도 자녀들을 씻겨주는 일도
자녀들의 그 모든 필요, 하나하나 돌봐주는 일에도
여러분들이 부지런하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녀들의 마음을 살 수가 없습니다.
자녀들이 여러분들을 신뢰하지 못합니다.
사랑을 주지 않으면 사랑 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참된 사랑을 줄 때 자녀가 참되게
여러분들을 정말로 존중히 여기고 귀히 여기고, 효도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녀 사랑하는 일에도 부지런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은 더럽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깨끗하신 분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모든 환경을 깨끗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정말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 그 거룩하신 그 깨끗하신 그 빛이신
하나님을 섬긴다는 성도님들의 삶에 환경이
왜 이렇게 더러운가 왜 이렇게 지저분한가 저는 그걸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하나님은 제가 이세상의 삶도 단정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깨끗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더러운 환경속에 있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문동에서 훈련받은 그 멤버들은
집안청소 안해 놓으면 혼났습니다.
집이 더러우면 제가 못 오게 했습니다.
정말 사모함으로 은혜 받고 싶어서 나오려면
집 청소를 새벽에 일어나서 하고 오라고 했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못했으면 하고 난 다음에 늦게 오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의 필요를 채워놓지 않고는 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이 다 서로 이해할 수 있고 양해할 수 있고
양보해 줘서 오는 것은 괜찮지만,
그러나 가족들이 이해 할 수 없고,
우리가 은혜 받으러 다닌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러 다닌다고 하면서
가족들의 마음에 상처와 아픔을 주고 저들을 고통을 주고
그렇게 나태하고 또 그렇게 환경을 깨끗하게 해주지 않고
그렇게 오는 것은 악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아내들은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해주는 환경 그 안에서만 내 남편과 내 아이들이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더럽고 지저분한 환경을 가정안에 만들어 놓으면
더럽고 지저분한 환경 속에서 그 귀한 자녀와 남편이 사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보면 가슴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인 하나님의 백성이
그런 귀한 남편과 자녀들을 어떻게 그렇게 정말 돼지우리 같은
그런 환경속에 살도록 방치하느냐 나는 그건 악이라고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저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너의 집안의 환경을 거룩하게 해라,
깨끗하게 해라, 단정하게 해라,
그래야 자녀들의 마음가짐도
그 깨끗한 환경속에서 자라는 자녀들의 마음이 깨끗하다.
보는대로 그 마음이 그 보는 것을 봤기 때문에,
단정하고 정리되어져 있는 그런 환경속에서 자랄 때
아이들의 마음이 산만하지 않고,
아이들의 마음이 자기가 스스로 아는거에요,
더러운 것과 깨끗한 것 그것들이 구별되는거에요,
그래서 어디가서 더러운 것을 함부로 취하지 않는거에요.
그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가정환경에서부터
아이들로 하여금 분별력을 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닮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닮는 일은 이런 삶속에서 구체적인 것들이 닮아가는 것입니다.
부지런해지고 깨끗하게 환경을 만들고
무엇을 하든지 정직하게 하고 진실하게 하고
정말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손해보고
왜 여러분들 다른 사람들하고 거래할 때
항상 여러분들이 이익을 남길려고 하십니까,
여러분들이 밑질려고 하시기 바랍니다.
손해보려고 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내가 이익을 보면 상대가 손해 본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물건도 깎지 않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요,
항상 저는 오히려 이익을 보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밑질려고 하고, 제가 손해 보려고 하고,
여러분들 싸게 샀다고 좋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은 손해 본것입니다.
그러나 물론 바가지 씌우는 사람도 있겠지만,
여러분들 정신자세가 그렇게 되어 지셔야 됩니다.
내가 이익을 남기면 상대는 반드시 손해를 본다.
그런데 하나님 마음과 정신 이렇게 살게 될 때
하나님이 정말로 속지 않게 하십니다.
오히려 상대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정말 이익을 많이 남길려고 저한테 사기를 치려고 왔다가
다 자백하고 원값까지 공개해주고,
그리고 거기서 정말 실비만 취하고 가는일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 마음과 정신으로 사니까,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는 사람들마다 우리가 거래해야 하는 사람들마다
결국은 궁극적으로는 자기들이 알아서
자기들이 가질 수 있는 최소한의 이익만 보고
정말 실비로 해주는 기적들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이걸 다 얘기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어떤 직원은 우리 병원에 의자를 가지고 왔는데
저는 전혀 깎을 마음을 안 갖고 있습니다.
그냥 얼맙니까?
가격을 물어봐서 달라는 대로 줍니다.
제가 돈을 주려고 하니까,
그 사람이 그때부터 자꾸만 죄송합니다,
이거요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해보니까 몇프로 깎아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프로 깎였어요)
그래서 또 돈 주려고 하니까, 잠깐만요,
이것 또 직원으로 하면 깎을 수 있습니다.
계속 깎는 거에요.
그래서 나중에 다른직원이 와가지고 이 직원 쫒겨날 뻔했습니다.
사장님에게 쫒겨날 뻔했습니다.
그렇게 싸게 주면 그동안 그 가격에 다른업체에 안넘겼는데
이게 소문이 나면 다른업체에서 항의하는데
너 어떻게 이런일을 하고 왔느냐고 그분을 제가 아는것도 아니에요.
누구 소개받은것도 아니에요
그냥 제가 어느병원에 갔더니 전화번호가 있어서
그 의자 회사로 전화를 한겁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런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마음자세가 늘 이익을 보려고 하고,
늘 나만 생각하는 그런 마음자세로 살면 사기를 당합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은 자기가 밑지신 분이잖아요.
자기가 손해보신 분이시잖아요.
한없이 다른사람을 위해서 자기가 밑지는 그런 성품을 가지신 분이잖아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닮아서 그렇게 살려고 하면,
하나님이 공정하게 편을 들어주십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서의 사는 삶이 훈련되어지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삶에서 그대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삶속에 사소한 것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들이
선한 증거들이 계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들에게 감동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말에 권위가 있어서
그들이 여러분들의 말을 믿고 따르고 저들이 예수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정말로 하나님을 닮는 그 일을
이제 구체적으로 삶속에서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시기 바랍니다.
많은 부분에 대해서 말할 수 있지만 그게 성경말씀을 통해 기록돼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말씀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지키시기 바랍니다.
4.<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을 보면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하리라
아시겠어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고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실것이요,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실 것이다 했습니다.
정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않는다’ 내가 사랑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탄식합니다.
내 삶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이렇게 괴롭습니다, 이렇게 얽혔습니다.
이렇게 문제 투성입니다. 이렇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엄청난 문제들이 산처럼 쌓여가고 있습니다.
참 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면 사랑한다고 우깁니다
여러분 삶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신 증거가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그가 사랑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와 함께 거처를 삼아 사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어떻게 그렇게 문제로 가득차 있습니까?
어떻게 그렇게 어려움으로 가득차 있습니까?
어떻게 그렇게 고통스러운 환경으로만 계속 일관되게
그 삶이 풀리지가 않습니까,
하나님이 전능자 이신데,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을 사랑하시기를 원하시고,
자신안에 있는 모든 그런 풍성한 기업들을 물려주기를 원하시는데
왜 삶속에서 사소한것에 큰문제 이르기까지
얽히고 꼬여서 그렇게 민망하게 사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여러분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가운데 거할때도 거기에 기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돌보셨습니다.
먹이셨습니다.
만나가 내려왔습니다.
메추라기가 진에와서 덮혔습니다.
정말 저들에게 반석에서 물이 나왔습니다.
저들의 의복이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들의 신발이 닳지 않았습니다.
그 많은 숫자가 그 광양에서 불기둥으로 구름기둥으로 보호 받으면서
다 먹었고 다 그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불같은 시련으로 우리를 때로는 연단하실때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이 다
먹이십니다.
입히십니다.
도우십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그것도 하나님을 정말 깊이 사랑하는
그 사랑하는 삶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
왜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까.
그리고 하나님을 원망하십니까!
그렇게 기도했는데,
그렇게 내가 봉사했는데,
그렇게 내가 헌신했는데,
하나님은 내 기도 안들으신다고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것 하나님 앞에 패역한 말입니다.
절대로 하나님은 그런분 아니십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항상 문제가 있고,
여러분들에게 정말 하나님의 빛이 임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신 증거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회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심각하게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 어디를 봐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의 삶은 형통함이 있었습니다.
요셉의 삶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저와 함께 하심에 그가 노예로 있었을때도 형통했습니다.
그가 감옥에 있을때도 형통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 증거들이 계속 나타났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속에 문제가운데 들어갈 수도 있지만
반드시 거기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신 증거가 나타나야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때문에 가난하게 갈수도 있고
하나님 때문에 고통을 받을수도 있고
우리가 신앙 때문에 핍박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역사하신 증거들이 있어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계속적으로 나는 꼬이기만 한다,
계속적으로 나는 문제가운데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이유는
그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깨달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한시도 정말 나를 위해서
긍휼과 자비를 베풀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그런 여러분이 되어지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은 너무 너무 좋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선한증거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그곳에 천국이 임합니다.
내 안에 천국이 임하고
내 가정에 천국이 임하고
내가 가는 곳마다 천국이 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나 때문에 천국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함께하는 자가되서
하나님의 아름다우심과 선하심과 사랑의 풍성함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것
다른사람이 맛볼 수 있게 한다는 것
이건 정말 인간으로서 참 가치있는 일입니다. 가치있는 삶입니다.
아무리 마음이 강팍했던 사람도
그마음이 돌같이 단단했던 사람도
너무너무 냉냉하고 너무나 악한 것으로 가득차서
정말 인생이지만 인생답지 못하게 짐승만도 못하게
그렇게 되어버린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가면
하나님이 능력이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기 때문에
저들의 마음이 깨뜨려집니다.
저들이 회개하는 것입니다.
저들이 돌아 서는 것입니다.
저들의 마음이 강팍함이
돌처럼 단단한 마음이 깨뜨려져서 주님께 굴복하는 것입니다.
이 일들을 저와 여러분이 하셔야 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이 일들을 하게 하실려고
이렇게 우리들을 불러 모으셨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너무너무 귀하게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왜나하면 이 일이 정말 인간의 육체를 가지고
주님의 그 형상을 닮고 주님의 온전한 통로가 되는 일이
제가 경험해서 알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너무나 많은 참음이 있어야 됩니다.
인내해야 됩니다. 너무나 많이 견뎌야 됩니다.
너무나 많은 고통을 이겨내셔야 됩니다.
그것을 감수 해야됩니다.
손해를 감수해야됩니다.
희생을 감수해야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정말로 대부흥에 대추수에
통로가 되기 원해서 부흥에 통로가되기 원해서,
이렇게 토요일마다 여러분들이 이곳에 오시고
화요일도 오시는 그 일들을 보면서
제가 너무 너무 여러분들이 그 마음 안에 있는
그 갈망이 귀하고 소중하고 여러분들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한가지는 여러분들이 반드시 부흥의 통로가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시간을 내서 그렇게 많은 희생을 감수 하시고 이곳에 오시는데,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저를 통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을
여러분들이 심상히 여기고,
이것을 붙잡지 못하고 삶속에서
매일 매일 변화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헛수고입니다.
은혜를 헛되이 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
은혜가 은혜되게 해야됩니다.
여러분들이 능력 안에서 변화 되셔야 됩니다.
달라지셔야 됩니다.
그래서 정말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여러분 때문에 수많은 영혼들이 돌아오는 그 일들이 일어나지기시를 바랍니다.
베드로 전서 1장 8절에
이제도 보지 못하나 말할 수 없는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정말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는 구원받은것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자들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 증거가 자기안에 있습니다.
성령이 우리안에 계시는 것도
우리안에서 스스로 증거를 받기 때문에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면
그는 하나님을 보지 못한것이라고 했고
하나님을 알지 못한것이고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속에서 스스로 이 안에 주님이 계신걸 느끼셔야 됩니다.
성령님이 계신걸 느끼셔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구원받은걸 느끼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구원을 받을것을 여러분들이 믿어지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행복하나니입니다.
기뻐하나니입니다
만족하나니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나타나는 아주 표면적으로 확드러나는 게 뭐냐면
바로 그사람안에 있는
기쁨입니다.
행복입니다.
만족입니다.
불평불만이 없습니다.
어떤 환경가운데 있든지 즐거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그것을 증거한 것입니다.
정말 고통가운데 있는데도 그들은 즐거워한 것입니다.
그들속에는 천국이 이미 임해 있기 때문에
그 천국에 영원한 기쁨이 그안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게되면
천국의 기쁨이 천국의 영광스러움이 천국의 그 아름다움이
여러분속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괴로워하려고 하는데
슬퍼하려고 하는데도 도데체 안됩니다.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거에요.
악한영들은 여러분들에게 계속 그 기쁨을 빼앗아가려고 문제를 줍니다.
괴로움을 줍니다. 낙심할수 있도록 어떤 환경을 공격합니다.
그런데도 기쁜거에요.
그런데도 행복한거에요.
저는 그 증인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제가 공격을 안당할 것 같나요?
엄청나게 공격을 받습니다. 너무 너무 심한 공격을 받습니다.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제가 얼마나 악한영들이 저를 무너뜨릴려고
제안에 있는 천국을 무너뜨리려고
그리고 저 하나가 실패하기를 원해서
너무나 많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극악한 고통들을 저한테 줬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자신에게 놀랜 것은
왜 그 고통이 나를 지배하지 못할까,
왜 이 엄청난 찌름이 찌르지 못할까.
바로 그게 하나님안에 있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기쁨입니다.
그것이 평강이고 희락입니다.
그 평강과 희락이 그렇게 능력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자는
어떠한고통도 어떠한 아픔도 지배받지 않습니다.
그것이 능히 이기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이요
하나님의 평강이요
하나님의 행복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정말로
어려움이 오면 괴롭고
슬픔이 오면 아프고
문제가 생기면 낙심되고
원망이 나오고
불평이 나오고
그건 아직 하나님과 온전한 사랑가운데 들어가지 못한것입니다.
여러분들안에 천국이 완전하게 심어지지 못한것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천국이 임한사람은
하나님과 사랑가운데 거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기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악한영이 포기합니다. 포기합니다.
정말 건드리지 못합니다.
만지지도 못합니다. 근접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정말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지옥에 있어도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그곳이 천국이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게 정말 가능하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지옥에 고통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하물며 이세상 고통 그것 하나 못이기겠습니까?
아시겠어요?
고통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믿고 손해보고 밑지고
맨날 바보처럼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곧이 곧대로 정직하게 살면 내가 혹시 손해보고
그런 것 때문에 고통스럽지 않을까, 천만에 말씀입니다.
여러분 아무것도 없어도 세상에서 정말 가난하게 돼도
정말 질병가운데 죽음으로 달려가고 있어도
주님이 함께하시면 그 고통이 그 괴로움이 우리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말할 수 없는 기쁨가운데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늘 심령속에 지금 내가 천국을 유지하고 있는지
주님과 사랑의 관계로 잘 가고 있는지
그것을 확인하실 때
기쁨이 있는지
행복이 있는지
평강이 있는것인지
그걸로 여러분들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5.<정말로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의 말씀을 지킵니다>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말씀을 안지키는 것 절대로 사랑하는 것 아닙니다.
말씀에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 하라고 하신 것이 있고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이 있고
버리라는 것이 있고
취하라고 하신 것이 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여러분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말씀을 지키려고 말씀을 따라 살려고 힘쓰고 애씁니다.
말씀을 지키지 못했을 때 아파합니다.
괴로워합니다. 탄식하며 회개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주님의 도움을 간구합니다.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몸부림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기도할 때 여러분들이 뭘 기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정말로 말씀시간에 들었던 것들
근데 내가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내 삶속에서 아직 이루어지지 못한 것
말씀을 온전히 이루지 못한 것 그것들을 가지고 안타까워하며 간구하는 것입니다.
도와달라고 내가 그 말씀을 지킬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성령님이 도와 주십니다.
말씀과 매일 매일 씨름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고 왜 그 말씀을 접어버립니까?
읽었다는데 만족하십니까,
내가 말씀을 알았다는데에 만족하십니까,
말씀은 읽고, 알고, 거기서 끝나라고 주신게 아닙니다.
계명은 지키라고 주신것입니다.
행하라고 주신것입니다.
열매를 맺으라고 주신것입니다.
말씀에 열매가 맺혀져야됩니다.
내 삶속에서 그 말씀이 그대로
나를 완전하게 하고
나를 거룩하게 하고
나를 소생시키고
나를 정말 순전하게 하고 순결하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그 일들이 일어 나는것입니다.
정말로 말씀을 지켜 행하기 때문에 죄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악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는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아무리 말씀을 읽어도 전혀 그 말씀이 결실치 못하고,
열매 맺지 못해서 내가 그 말씀을 그대로 지키면,
거기에서 하나님의 형상이 그대로 닮게 되어 있습니다.
형상을 닮는 비결입니다.
형상을 닮는 비결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
그것도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비결인 것입니다.
말씀을 그대로 지켜 행하면 닮게 되어있습니다.
성경한군데를 보겠습니다.
시편 19편 7절로 11절을 보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여러분들 아시겠어요?
말씀을 여러분들이 지키는 것
그것이 여러분이 예수님을 닮고 안전한가운데로 들어가는 비결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그 말씀 그 계명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들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말씀에 관심이 없고
말씀을 지키려고 하는 의지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아직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지키려는 의지로 불탑니다.
괴로워합니다.
말씀을 지키지 못했을 때,
말씀의 것들을 순종하지 못하고
내 삶속에서 말씀들을 결실치 않을 때 아주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리고 울며 부르짖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제 제가 몇가지 말씀드렸는데
정말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인지 아닌지 점검해보시고
내가 어느정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단계에 있는건지
여러분들이 잘 헤아려 살피셔서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깊게 사랑하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는 그런자가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긴 설교를 타이핑하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많은분들도 은혜받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에 올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작은바램이 있다면~ ^^;;
작은책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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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我 爱耶 稣 작성시간 17.11.17 감사해요...ㅎㅎ 다시 읽고있는데...ㅜ 너무 좋네요...경각심을 느끼게 하는 설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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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이 전부💕 작성시간 18.09.08 아멘!! 주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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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덩이 작성시간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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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y♥ 작성시간 18.12.10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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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겸손단장 작성시간 24.12.05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말씀을 지키려는 의지로 불탑니다.
하나님 주님을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우리교회, 사랑하는교회로 불러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가 이 귀한 교회에 방해하는 자 아니라 협력하는 자 되게 하여주세요 제가 가진 지극히 작은 것으로 충성하는 자 되게 하여주세요. 하나님을 진짜로 사랑하는 자 되기를 원해요
그 소원으로 저도 날마다 불타기를 원해요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