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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오브킹스가 몰몬교가 설립 한 영화사에서 만든거라던데 봐도 될까요??

작성자주제파악에서겸손까지|작성시간25.07.15|조회수5,020 목록 댓글 24

내일 개봉하는 영화 킹오브킹스가 몰몬교가 설립 한 영화사에서 만든거라던데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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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밀알처럼 | 작성시간 25.07.21 이 영화를 어떤 목사님이 직접보고 정리해주신 내용을 전달합니다.

    먼저, 예수님은 곧 하나님 바로 그분이시다라고 하는 언급을 회피했다

    몰몬교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하지만,
    예수님의 완전한 신성에 대해서는 끝까지 부인합니다.

    또 영화에 보시면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시는 장면이 나온 후에,
    “바리새인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단다" 하는데, 정작 복음서의 본래 의도처럼
    “예수님께서 죄를 용서하셨으므로 곧 예수님이 하나님 바로 그분이심을 나타내셨다”라는 결론을 짚어주지 않습니다.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라고 하신 말씀 또한,
    영화에서는 “많은 사람을 위해 자기 목숨을 유익으로 주려 한다”표현하며 "대속물"의 개념이, "유익"으로 바뀌면서,
    인간이 죄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생명으로 값을 치르셨다라고 하는 구속사역의 개념이 의도적으로 축소되고 흐려져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신 것이, 믿음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디킨스가 반복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있다.

    심지어 귀신들이 예수님께 복종한 이유에
  • 작성자밀알처럼 | 작성시간 25.07.21 서도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알고 그분의 믿음이 얼마나 강한지 알았기 때문이야”라고 말합니다.

    그냥 그럴 수 있는 표현인가요?
    성경에 따르면 예수님의 기적은 그분이 바로 언약의 성취로 오신 메시아, 바로 그분이심을 입증하는 표적이자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했다는 증거였지,
    막연히 믿음이라는 것의 위력을 보이기 위한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찰스디킨스는 유니테리언(단일신론) 교회에 관심을 갖았고, 유니테리언교회는 삼위일체 등의 교리를 부정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는 걸 인정하지 않았어요.

    즉 디킨스의 신앙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 그리고 말씀의 성취 이런 것이 그냥 단지 예수라는 매력적인 인물에 대한 호감, 그리고 그분의 본을 따른 사랑의 윤리 실천에 방점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복음의 핵심이 희석될 수밖에 없어 그런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하나 킹 오브 킹스라고 하는 제목에 대해서 결국 영화가 주는 결론이 뭐냐 자연스럽게 좌파적 사회주의적 감성을 담아냅니다.

    약자와 함께하고 민중의 리더가 되고 자기 희생을 강조하는 그런 이미지로
  • 작성자밀알처럼 | 작성시간 25.07.20 그려가요.

    하지만 그분은 단순한 사회 개혁가나 민중운동가가 아니세요.
    십자가의 희생은 단순히 우리에 대한 연민이나 동정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대로 죽기까지 순종하시고 아버지의 말씀을 성취하신 거예요.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은 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승리의 왕이시며 마침내 재림하셔서 온 땅과 만물을 실제적으로 통치하실 분이십니다.

    그분에게는 실제적인 권위 있고 권세가 있고 능력이 있으십니다.
    모든 세상 권세가 다 그분 앞에 고개를 숙이게 될 것이고, 세상 모든 만국을 다스릴 왕이신 분이세요.

    그런데 이런 이미지를 쏙 빼고 좌파적 감성, 인본주의 사상이 그대로 녹아 있는 그런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지적할수있습니다.

    물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전도할수있는 계기와 예수님의 좋은 이미지를 전달할수있지만, 이미 예수를 믿는 사람한테는 자칫, 좌파그리스도인의 사상을 심어줄수있는 내용도 내포하고 있음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주님!사랑합니다 | 작성시간 25.07.21 한마디로 예수를 사회주의 예수로만들고 ,회개란말아 없음, 찰스디킨즈의 크리스마스케롤 때문에 기독교가 12월25일지키게 되었음 찰스디킨즈의 작품들이 다~ 공산주의(사회주의)추구하는 작품들임
    이영화를 띄우는 세력들이 새계단잃하
    사키려는 세력들입나다
    세계는 자금 사회주의로 가고있음
    종교,정치,경제,교육,언론,이런것의 대통합
  • 작성자If you never try u will never know | 작성시간 25.07.21 완전한 작품은 극히 드문 것 같아요 킹오브킹스가 성경을 대신한다는 건 말이 안되고 그런 시각만 없다면 참고용으로 가볍게 입문용으로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정도의 영향력이죠 정확도를 더 따진다면 부담스러울수도 있지만 패션오브크라이스트를 봐야죠 그나마 고른다면요. 근데 접근성을 생각했을때 여러 간증들을 보았을때에도 그렇고 복음의 등용문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음의 진리 명확성을 대변하고 성경을 대신하는 작품? 성경 안봐도 말씀 안들어도 무결하여 통달된 완성작을 만난다는 건 유니콘과 같고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무오성이라는 것이 창작에서는 사실 쉽지 않아요 은혜가 절실히 필요하고 또 동반되지만 미흡하거나 보완될 부분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영화만이 아니더라도요. 창작물은 어디까지나 사람의 손을 탄 것이기에 사람 자체가 완전하지도 않구요 다뤄져야할 부분들이 저부터도 많습니다.. 그래서 무오성을 지녔다고 확증되는 것은 어렵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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