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케네스헤긴 목사님 책중에 읽었던 내용인데
다시 찾아보려고하니 책제목이 기억안나서요
과부의 두렙돈처럼 노숙자처럼 떠돌던 거지가 길가에 버려진 깡통을 발로 차지않으려고 노력했던 것을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셨다는 내용이었는데
쉽사리 변화되지않는 제자신에 대해 낙심될때마다
생각나는 내용인데 혹시 제목아시는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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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케네스헤긴 목사님 책중에 읽었던 내용인데
다시 찾아보려고하니 책제목이 기억안나서요
과부의 두렙돈처럼 노숙자처럼 떠돌던 거지가 길가에 버려진 깡통을 발로 차지않으려고 노력했던 것을 하나님은 기쁘게 받으셨다는 내용이었는데
쉽사리 변화되지않는 제자신에 대해 낙심될때마다
생각나는 내용인데 혹시 제목아시는분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