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을 받은지는 오래되었고
원래 하던 방언으로도 여러차례 통변을 받아보고 통변을 통해서도, 또 기도할때 내적으로도 성령의 운행하심을 느꼈는데요.
소리가 완전히 바뀐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ㅋ발음(크,키,캬 등등)이나 ㅅ발음(샤,쇼,슈 등등)
이 섞이는데요... 원래하던식으로 하려면 할 수 있는데 또 의식하지 않고하다보면 저렇게 바뀐소리가 나오고요.
뭔가 듣기에는 좀더 유창한 소리가 된것 같은데 제가 느낄때는 자연스럽지가 않아서 뭔가 기도의 집중이 좀 깨지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다른 성도님들도 이런경험이 있으신지..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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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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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평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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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큰 죄인 작성시간 26.04.01 저도 그런 경험있는데 궁금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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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평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그러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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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환상중 열쇠 작성시간 26.04.01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도 이렇게 방언이 바뀌다가도 또 다른 방언으로도 바뀌기도 했습니다
카카카 추추추 소소소등 이런 방언은 더 깊은 영역으로 돌파해 들어가는 방언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보통 방언은 language가 아니라 tongues 이기때문에 차차차 이런 언어가 하위방언이거나 이상한 방언이 절대 아닙니다
걱정 마시고 성령님께 맡기시면 더 깊은 차원의 영역으로 돌파되리라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평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