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은혜가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에요!!ㅠㅠ
지금 생각하면 잘못된 선택이었던거 같은 일이 있어요ㅠㅠ 약 10년전 성령신학교 아닌 다른 신학교 한학기? 다녔던적이 있었어요ㅠㅠ 그때는 지금 생각하면 많이 부족했던 때였어요ㅠㅠ 그때 사랑하는교회(지교회) 다니는 중이었는데 담당 목사님께서 다니지말라고 하셨을정도였어요ㅠㅠ
하지만 다녔어요ㅠ 한학기만 다녔었어요ㅠㅠ 그 신학교는 사랑하는교회와 다른 곳이었어요....ㅠㅠ 그때 저희 교회 전도사님의 도움(제가 직접 도움 신청이 아니었어요ㅠㅠ 담당목사님께서 하라고 해주셨었어요ㅠ)을 받아 준비한 설교가 있었는데 테스트때 그 설교 하니까 다음엔 그렇게 하지말라 했었어요ㅠㅠ
그치만 그때 신학교 다녔던 일이 지금 다행인 일이 되었어요ㅠㅠ 제가 학점은행제 학점인정 신청중이에요ㅠㅠ 전문대도 나왔어요ㅠㅠ 학사학위 받기 위해 계획하고 강의도 골라서 들었었는데ㅠㅠ 대학학점이 80점만 가능한거에요ㅠㅠ 더 많은데ㅠㅠ 140점에서 대학학점 빼고 나머지 채울정도로만 골라서 들었었는데ㅠㅠ
그런데 학점 신청할때 신학교에서 들었던 과목들이 올라와있는거에요!! 만약 그때 신학교 안다녔었다면 오히려 부족해서 강의 더 신청해서 비용도 더 들고 학사학위 받으려면 더 미뤄지고ㅠㅠ 그때 신학교 다녔기에 대학학점 오히려 남는거에요!!
학사학위 받으려는 이유가 내년에 사회복지사1급 시험 보려는 계획이었어요ㅠㅠ 만약 부족했다면 시험은 더 후에 볼 수 있을걸로 예상해요ㅠㅠ 부족한 학점 강의 듣고 신청기간이 더 늦고ㅠㅠ 그럼 학위 신청이 내년에 가능할거 같아요ㅠㅠ 하지만 신학교 덕에 오히려 남게 되었어요ㅠㅠ
이번일 말고도 계속 뭔가 이어지는 느낌이에요!! 하나님 은혜로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에요!!ㅠㅠ 은혜 같아요!!ㅠㅠ 뭔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ㅠㅠ 사실 합격은 몰라요;;; 그래도 은혜로 느껴져요ㅠ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