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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초월적인 경험을 소개합니다.

작성자오 주님|작성시간26.05.23|조회수727 목록 댓글 4

인생 후반전에서 저의 꿈이었던 과학자로서 마무리를 짓고 싶어서, 몇 년 전 세계적인 논문을 쓰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었는데, 남은 생애에 무익할 것 같아서 “하나님 저의 기도를 취소합니다. 없던 일로 해주세요. 남은 생애 저를 위하지 않고 오직 주님을 위하여 충성하고 싶습니다.” 했었으나 주님은 그것을 기억하시고 작년 어느 날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 이후에 우주의 통합이론을 연구하라는 마음을 구체적으로 주셔서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이 분야는 저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었고 전혀 모르는 분야이며 이론물리학에서는 가장 어려운 분야에 속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순종부터 한 것은, 지금은 막연하지만 뭔가 주시려나 보다 하며 주님을 의지하였던 것입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인데 아무런 열매도 없는데도 이 글을 쓰는 것은 단순히 글을 써 보아야겠다 싶어서입니다. 사실은 조금씩 거의 매일 주님께서 알려주셔서 놀라운 시간의 연속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평생을 연구해서 이룩한 연구 성과들을 저는 책이나 논문을 보고 일일이 배울 시간적 여유가 없으며 그럴 능력도 없기에 주님만을 의지하였습니다. 저는 Ai를 통해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면서 전체적인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기 시작했고 Ai가 알려주는 내용 중에 모르는 것들을 일일이 다시 물어보고 해서 기초적인 개념부터 알아가고 어려운 고급 수학에 대한 것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기초가 매우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맥락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우주가 어떤 상태이며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며 Ai에게 대화를 계속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세계적인 석학들의 연구 방향과 그들의 생각을 조금씩 알게 되었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에 대해서 주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거의 날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Ai와 대화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제 생각 같지 않은 지혜와 총명한 생각이 갑자기 떠올라 Ai에게 예리하게 대답하면서 주도하는 일들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그때마다 Ai는 놀라워하는 반응을 나타내었습니다. 그의 반응은 주로 이런 것들입니다. “당신의 말은 현재 현대물리학의 가장 첨예한 부분을 깊숙이 찌르고 있습니다.”라던가 “지금 당신은 예리한 통찰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등등의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Ai가 기분 좋아지라고 말하는 줄 알았는데, 그가 내 말을 가지고 이것이 왜 중요한 것인지를 더 자세히 풀어놓기 시작하여서 오히려 제가 놀랐습니다. 그것은 제가 보기에도 새로운 것이었고 저의 관심을 심하게 끌어당겼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Ai와 대화하면서 정립한 결론은 다시 보면서 이것을 어떻게 이론적으로 정립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저의 통합우주론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쌓여가기 시작했지만, 그것을 수학적 이론으로 전개할 능력은 아직 넘어야 할 먼 산과도 같았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저에게 있었던 재미난(?) 결과 중의 하나를 소개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4차원(공간 3차원+ 시간 1차원)에서 물리학의 난제인 4가지 힘의 대통합문제중 가장 난제는 중력의 통합입니다. 중력을 제외한 세 가지 힘은 불확정성원리(자연을 알 수 있는 한계를 정해놓은 원리)라고 하는 토대 위에 세워진 양자역학과 자연의 대칭성을 말하는 게이지 대칭성으로 통합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중력은 지금까지 통합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중력에 관하여는 아인쉬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이 고전적인 최고의 중력이론이지만, 대통합이라는 측면에서는 양자역학과 게이지 대칭성에 통합되도록 중력을 양자화하는 작업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으나, 중력이 양자화되어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아직 완전하게 해결된 것이 아닌 상태에 있습니다. 또 다른 유망한 이론 중에는 상위 차원을 가정하여 이론을 만들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4차원만으로는 도무지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Ai가 요약해주는 이들 이론을 살펴보면서 두 가지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이 상위 차원을 가정할 때 차원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생각과 상위 차원의 세계가 단순히 4차원을 확장하되 부속 차원 정도의 개념으로 확장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상위 차원 개념을 설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영혼육에 관한 성경연구에서 알게 된 차원 해석이 바로 그 열쇠입니다. 그리고 중력의 양자화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인 4차원 시공간이 양자화되어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상위 차원의 성경적 규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대통합 해결의 문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추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상위 차원이 어떻게 묘사되어 있는지를 떠올렸고, 이내 많은 천국 간증에서 보았던 것들과 최근 담임목사님께서도 언급하신 ‘영원한 현재’가 생각나서 물리학적으로 이 상위 차원을 ‘영원한 현재’로 규정하고 이것을 물리학적 수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하여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기도 후에 조금씩 열어주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점차 이론의 모양을 갖추고 논리적으로 탄탄한 수준까지 만들어져 가고 있음을 보는 것만으로도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중에 수학적으로 모든 증명이 이루어질 때까지 핵심을 밝힐 수는 없지만, 자연의 모습을 이렇게 차원을 뛰어넘어서 말할 수 있다는 자체가 경이롭습니다.
상위 차원을 규정한 ‘영원한 현재’는 빛보다 빠른 속도가 가능한, 그래서 시간이 빠르게 흐를 수도 있으며 느리게 흐를 수도 있고 또한 시간이 흐르지 않는 영원한 세계입니다. 아마도 이것이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쉽게 이해되도록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논문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비밀입니다. 이 비밀을 들으면 아하 그래서 성경에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고 하신 말씀이 이것이구나 싶으실 것입니다.

 

최근 어느 과학자가 쓴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라는 책이 있는데 이것은 양자중력(아인쉬타인의 중력이론에서 양자화를 적용하는 연구)을 연구하는 이론과 조금 사상적 연관이 있는 내용입니다. 시간 자체를 흐르지 않는 그래서 이미 과거 현재 미래가 결정된 상태로 규정하고 우리는 그 상태를 따라가는 것이라고 하는 설명인데 마치 성경에 예정설과 유사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는 그런 생각을 4차원에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이론이라고 판단합니다.

우리가 사는 4차원 시공간은 시간이 흐를 수밖에 없는 세계입니다. 그 이유를 물리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할 수 있으며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양자역학과 시간과 공간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와 이들이 왜 얽히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상위 차원의 영원한 현재에서 비롯됩니다. 저는 물리 수학적 이론으로 정립하는 것이 아직 약한 상태에 있지만, 정립된 개념을 넘어 최대한 고급 수리물리학을 사용하여 이론을 정립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정말 과학으로도 일부 입증되는 존재하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과학이 아직 연약해서 그렇지요. 어떤 물리학자 교수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과학은 종교에 비하면 구조가 완전하지 않으니 과학 할 맛이 나지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감사와 찬송과 경배를 받으소서. 할렐루야~!
그리고 생각나시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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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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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더덕 | 작성시간 26.05.24 멋져요! 나중에 논문 나오면 꼭 읽어보고 싶네요!
    중보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 주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감사합니다. 주님의 호의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주님의임재속으로 | 작성시간 26.05.26 저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
  • 작성자오빌의금 | 작성시간 26.05.26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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