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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와 '택자'는 같은가? - 칼빈주의 구원론의 내재적 긴장 분석과 웨슬리안적 응답

작성자프란치스칸|작성시간26.06.09|조회수348 목록 댓글 1

https://youtu.be/phZp4E6WDbc?si=sPMSALK_mYd3PYO4

 

 

 

 

신자와 택자는 같은가? 많은 현대 장로교 성도들은 "예수를 믿으면 곧 택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연 이것이 정통 칼빈주의의 공식 입장일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존 칼빈의 《기독교 강요》, 도르트 신조, 후기 정통주의와 청교도 전통을 바탕으로 

"가견적 신자"와 "작정적 택자"의 관계를 역사신학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칼빈이 말한 "일시적 신앙(Fides Temporaria)" 개념이 칼빈주의 구원론 안에서 어떤 인식론적 긴장을 만들어 내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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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atitude | 작성시간 26.06.10 https://www.youtube.com/watch?v=jG8or5z66-4&list=PLNFQy-3DVkT8zT66YAfPZw7XCF9dzYHY2&index=17&pp=iAQB

    선택과 예정에 관한, 제가 이제껏 살면서 들어본, 최고의 담임 목사님 설교입니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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