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딘가에 중독되는 이유는 그것이 곧 자기의 전부이자 자기가 원하고 추구하는 것이고, 자기의 일생 전부가 거기에 담겨져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의 마음을 그곳에 팔아넘겼기 때문일 것이고 자기의 온 마음(또는 많은 마음? 이 그곳에 쏟아져있기 때문일 것이고)이 그곳에 쏟아져 있기 때문일 것이고 하나님이 목적이 아닌 "그것이 곧 목적을 이루기 위한 부수적인 목표가 아닌, 그것만 이루면 된다는 생각과 함께 목적 그 자체"가 되었기 때문이다. 목적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다 "실현하려고 하는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을 의미하며, 어떤 행동을 하거나 무언가를 하는 궁극적인 이유와 의도를 뜻합니다."
그렇다. 중독자인 사람들은 그것이 곧 자기가 사는 이유이자, 궁극적인 동기가 될 것이다.
또한 그것으로부터 참된 만족을 얻고 싶어한다.
그러나 하나님 외에 것에서는 참된 만족을 결코 얻을 수 없다. 그러니 지금 당장 나 자신부터 게임을 끊고, 그것이 게임 속 뿐이라는 것을, 참된 유익한 것이 아님을 깨닫고, 헛된 것임을, 부질 없는 것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가자. 또한 모든 자기의 목적이 되었거나 궁극적인 동기의 이유가 되어버린, 사는 이유와 삶의 목적, 삶의 반쪽이 되어버린 우상들을 버리고 주님께로 돌아가자.
https://youtu.be/eBl9A9RdFnk?si=8E3tlgHZvWnPgH6W
주님, 저부터 아직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끌어주시는 그 주님의 사랑.. 저를 못 버리시는 그 애타는 사랑.. 저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으시는.. 영원히 떨어지고 싶어하시지 않는 그 사랑.. 이유와 목적없는 그 사랑에.. 목적없는 그 사랑에.. 복종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