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esus my Lord작성시간12.09.19
주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기를 소원하므로 이것이 저의 마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빛을 비춰주실 때 모든 더러운 것들과 탐심과 나의 왕국이 밝히 드러났습니다.. 주님 저를 고쳐주소서.. 내가 주께 속하였고 주님이 내게 속하신 온전한 사랑 가운데로 들어가기 원합니다 사탄의 형상을 제거하여 주시고 오직 주를경외하고 사랑하여 주의 계명을 지키며 겸손히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다른 어떤 것에도 내마음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deadmanwalking작성시간12.09.19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의 무거움이 떠나가고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나를 돌보시고 살피시는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세심한지요...주님을 경외함으로 말씀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드리고 찬양드립니다~~
작성자순전한 마음작성시간12.09.20
목사님의 말씀, 귀한 간증들을 통해서 주시는 나를 고치시고 독려하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이 바르게 되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라'는 양임 전도사님의 말씀에 내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경외하게 하소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