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말씀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 원한다” -존 물린디-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교훈 중에
가장 귀한 것을 여러분과 나누길 원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강력한 초자연적인
방문을 받았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에게 나의 말씀을 가르치길 원한다.
네가 말씀을 안다고 생각하는데
너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네가 아는 많은 것들이
네가 설교하는 많은 것들이
다른 설교자들이 하는 것을 듣고 하는 것이다.”
“많은 것을 잘못 해석했다.”
“네가 말씀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 원한다.”
주님, 내가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내가 왜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인용합니까?
“네가 말씀을 모르기 때문이다.”
“네가 안다고 생각하지만 너는 모른다.”
“네가 성경으로 돌아가길 원한다.”
“한 구절도 읽어본 적 없는 것처럼 읽어라.”
“완전히 새 책인것처럼 읽어라.
씌여진 의미 그대로 받아들여라.
다른 말로 바꾸거나 네 생각대로 해석하지 말고,
성경이 말한 그대로 읽어라.”
“말씀을 간식처럼 먹지 말고,
잔치상을 먹는것처럼 먹어라.”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읽지 말고,
말씀을 큰 덩어리를 통째로 먹어라.”
“겉장부터 겉장까지 읽어라.”
“너 자신을 겸손케하고, 말씀에 순종하면
말씀을 읽을때마다 내가 올 것이다.”
“너의 이해를 활짝 열어주겠다.
너에게 계시와 지혜를 주겠다.
그리고 말씀에 매료되게 하겠다.”
“너의 말을 듣는 모두에 대한 나의 약속이다.”
“누구든지 자신을 겸손케하고 말씀으로 가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것처럼 말씀을 다시 읽고,
말씀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내가 그들에게 올 것이다.”
“내가 말씀을 가르칠 것이다.
지혜를 줄 것이고, 계시와 깨달음을 줄 것이다.
나의 말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잘 들으십시오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예배하면서도
주님으로부터 멀리 떠날 수 있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때 일어났던 일(열왕기하 22장)은
오늘날도 적용되는 진리입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그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은(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헛되이 예배하고 있다.
그들은 내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들은 자기들이 아버지를 안다고 생각하고
말씀을 무시했던 것입니다
진정으로 말씀 자체가 우리에게 말하도록 한다면
우리가 다 충격을 받을 것이며
완전히 놀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하신 말씀이라면
저는 천국 갈 준비가 안됐군요!
회개하고 저의 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네요!’
하나님 말씀이 그렇게 말한다면
나는 도대체 어디에 서 있는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을 원하지 않습니다
신약만 읽는다 할지라도
그 말씀 자체가 내 마음에 말하도록 한다면
반복적으로 말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절대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이런 행동은 절대로 천국 들어가지 못한다
사람들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인기있는 가르침, 신학만을 원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무시합니다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
말씀과 논쟁하지 않고
말씀을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그것만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총이 그들에게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기록된 말씀을
청지기인 우리 목사들이 읽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집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면 안됩니다
말씀에 묶여야 됩니다!
제가 세계를 다니면서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선지자인데 얼마나 기도합니까?
‘주님이 중보의 은사를 주셔서
기도를 많이 안해요’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인데,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에게 할 말을
언제 하나님이 말씀해주십니까?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까?
그럼, 말씀을 얼마나 읽습니까?
‘가끔 읽어요’
말씀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기도의 삶을 사십시오!
마지막때에 ‘많은 미혹’이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형제 자매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지 않다면
어떻게 미혹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같이 목표를 세웁시다
여러분이 말씀을 읽어본 적 없는 새신자라면
매일 5장씩 읽기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어린이라면 또는 자녀에게
매일 5장씩 읽으라고 권면할 수 있습니다
평신도라면 매일 10장씩 읽는 것은 어떻습니까?
사역자라면 여러분의 일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그것보다 더 많이 읽어야 되겠죠?
여러분이 소설책을 읽고 있다면
하루에 한 장씩 읽습니까?
아니죠!
읽을 수 있는 만큼 매일 읽을 것입니다
성경 읽기는 매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적셔들어가서
큰 덩어리로 읽고 영혼에 양식처럼 먹으면
하나님의 말씀에 적셔들어가서
큰 덩어리로 읽고 영혼에 양식처럼 먹으면
말씀에 감동을 받게 되고
성경의 수많은 구절들이 여러분에게 오게 되고,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해석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