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살은 모든 중생에 대한 자비심 때문에 보리를 수행한다.(집일체복덕삼매경)
불기 2570년 6월 15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은혜를 잊지 않는 이는 그 마음이 늘 밝고,
그 밝음이 곧 복이 되어 돌아온다.”(증일아함경)
경구(經句) 해설
이 말씀은 은혜를 기억하는 마음 자체가 이미 복을 짓는 수행임을 일깨워 주는 가르침입니다.
받은 것을 잊지 않는 마음은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그 겸손함이 곧 지혜와 평안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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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我緣自江 文昌圭 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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