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구는 계(戒)로써 머리를 삼는다. 만약 머리가 끊어지면 모든 선법을 잃게 되는데 여기 불법(佛法)에서는 그것을 죽음이라 한다.
이것이 계가 머리가 된다는 뜻이다.(해심밀경)
불기 2570년 6월 16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부모의 은혜는 깊고도 무거워,
자식이 두 어깨에 부모를 모시고
백년을 봉양한다 하여도
그 은혜를 다 갚기 어렵다.(증일아함경(增一阿含經)
경구(經句) 해설
이 말씀은 부모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깊은지를 일깨워 주시며,
그 은혜를 아는 마음이 곧 수행의 시작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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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我緣自江 文昌圭 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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