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쇠로부터 생겨난 녹은 자신에게서 나와 자신을 삼킨다.
이와 같이 죄 많은 자를 스스로 지은 업이 악한 곳으로 이끈다.( 법구경)
불기 2570년 6월 17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어머니가 자식을 잉태하여 열 달 동안 보호하고,
해산의 고통을 참고 길러내는 은혜는
세상 어떤 것으로도 다 갚기 어렵다.”(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
경구(經句) 해설
이 말씀은 낳아주신 은혜가 모든 은혜의 근본이며,
그 은혜를 아는 마음이 곧 수행의 출발점임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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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我緣自江 文昌圭 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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