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똑바로 오가는 (베틀의) 북처럼 자제하여 사악한 행동을 싫어하고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사유하는 구분이 성자임을 현자들은 알아본다.(숫따니빠따)
불기 2570년 6월 22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분노를 분노로써 갚으면 끝내 그치지 않나니,
분노를 버림으로써 비로소 그친다.
이것이 예로부터 내려오는 진리이다. (법구경)
경구(經句) 해설
이 말씀은 분노의 순간에 맞서 대응하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고 내려놓을 때 비로소 분노가 사라진다는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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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我緣自江 文昌圭 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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