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금욜 저녁 프라하 공항 도착 후 버스타고 전철타고 뮤제움역 내려 반가운 흑기사님 만나 맛나게 얻어먹고 멋진모습 관광하고 11시 호텔 도착
피곤해서 뻗었는데 새벽에 잠시만 깨짐ㅎㅎㅎ
다시 자고.. 7시 아침 든든하게 먹고
8시반 나가 행사 등록하고 대여잔차 받고 변속트러블은 한국에서 온 권태일머캐닉이 잘 해결함에 감사!!
10시 주최자 마이크로소프트 사회로 금방 끝내고 사진 찍고 스페인친구들과 출발합니다
112키로 달리는 내내 참 좋은 이국적 환타스틱 풍경을 감탄... 날도 얼마나 좋은지...
6시만 도착지... 짐 찾고 체육관에서 자는데 필요한 텐트 매트리스 받고 자라 잡고 저녁은 태일동생과 먹고 3.4키로 떨어진 슈퍼까지 둘이서 잔차로 가는데 맥주 와인 사와서 맛보고 12시쯤 취침
태일씨와마아클
하루 신나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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