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새 전설 작성자박병우| 작성시간05.03.23| 조회수30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미르 작성시간05.03.23 박선생님의 글은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모교수님께서도 소쩍새의 이름을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이 많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소쩟새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어떤 이름으로 정하는 것이 좋을 지 이야기가 많은 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황새(모인호) 작성시간05.03.23 ㅠ.ㅠ 미르님께서도 "모교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는군요! 그래도 좋은 일에 모교수는 좋지만 나쁜일에는 "X 교수"라고 사용해주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병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3.24 소쩍새가 여러 이름이라는 것은 그만큼 흔했다라는 뜻인데 저는 본 적이 없군요. 소쩍새를 보고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군 작성시간05.03.24 시골에 가면 해질녘에 울음소리는 많이 들리던데... 역쉬 저도 직접 본 적은 없네요... 서울대공원 주변 산림에도 있는 것 같던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르 작성시간05.03.24 그렇지 않아도 모교수님이란 표현이 봉황새(모인호)님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만, X교수란 표현은 왠지 욕 같아서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황새(모인호) 작성시간05.03.25 ㅎㅎㅎ 심기를 건드린 것은 아니고요. ^^ 분위기를 up할려고 했다가 괜히 분위기를 망치지 않았는지요? ㅋㅋㅋ 좋은 일에는 "O 교수", 나쁜일에는 "X 교수"라고 하면 어떨까요??? 그냥 "모교수"라고 하셔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병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3.25 거~ 참~ 글쓴이의 질문에 답변해주시지는 않고 모교수 때문에 난리네요. 시방 저승새때문에 무서워서 천체사진을 포기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저승새 때문에 며칠전에 남쪽 지방에서 지진이 일어났나나 뭐라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 가득한마을 작성시간17.08.01 좋라요 여러분의 대화도 좋고요항상 건강 하시고 날마다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