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7기 드럼 김현종입니다.
2010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 저물고 2011년입니다. 21세기를 벌써 10년이나 보냈네요. 저에게 작년은 다사다난 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좋은일도 많았고 나쁜일도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또한 이번해에는 2년이나 떠나있었던 학교를 다시 다녀야 한다는게 기쁘기도 하지만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2년간 신경못쓴만큼 혈통에서도 열심히 한해를 보내겠습니다.
혈통 선배님들 후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좋은일들만 가득한 2011년이 되길 바라고 또한 좋은일만 가득하였었던 2010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조만간 신년회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혈통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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