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법혜|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

탄공  선사님을  추모하며~~~

푸르른   유월   

봉무산은  용트림을

하고

당신께서  창건하신

탄공정사는

우뚝선  사자가  입을  벌리고

법당마다.   선사님   크나큰  기상이  눈을  밝히나이다.

수많은  시주  공덕은  거북이  등에  올라타고

사람  얼굴을  하신

미륵존불은  천년세월을  머리에  이고  만년의  시간을  노래합니다.

저  멀리서  오신  아미타불~~ 

천수 천안의  대자비는  얼굴을

가리고   28년  만에

귀향하신   선사님의

묘역은  밝고  밝은

모습으로  참배객들을  반깁니다.

선사시여 !  우리들의  큰스님  이시여 !

14일   추모식에  척산  호랑이  등에

타시고  이  도량으로  광림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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