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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작성자최영희유스티노|작성시간26.06.22|조회수4 목록 댓글 1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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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영희유스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주님
    오늘도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다른 이들에게도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배려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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