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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작성자최영희유스티노|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1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7,6.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6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12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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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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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영희유스티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주님
    저희가 걸어가야 할 길을 바로 찾아 걷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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