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작은 오빠가 집을 나갔시여~!
속옷 타령하다가 삐쳐서 집을 나간 것 같은데~~~~ ㅠㅜ...
사진을 보시고 비슷한 사람을 보시거든 이쁜 동상이 아빠 팬티 줄여놓고 애타게 찾는다고 전해주세여~.
아버지는 "이노무 자슥 핵교 가기 싫어서 가출했다"고 내일까지 안나타나면 "다리 몽뎅이를 뽀사버린다"고 "죽기 싫으면 돌아오라"그랬다고 꼭 전해주세여~! ㅠ.ㅜ
사진: 왼쪽으로 부터 작은 오빠, 남동생, 녹색 옷 잘생긴 사람은 애인. ㅎㅎㅎ
본명: 김달구 (사람들한테는 "아리조나 킴"이라고 그랬다가 요즘에는 "케이킴"이라고 말하고 다님)
신체특징: 키크고 마른 체격. 머리에서 빛이남..
나이: 나이 차이가 많아서 모르겠음. -.-;
성격: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 괴팍한 듯 하나 실제로는 속 깊고 자상함.
책임감이 강함(사사세인지 쎄쎄쎄인지 어떤 재미없는 단체에 가입해서는 카페지기인지 지게꾼인지..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음. 모임 참석하다 교통사고나고, 속도위반 딱지 떼이고.. 암튼 가지가지함..아부지 한테는 절대 비밀임!)
그외 특징: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명상을 자주함. 명상을 하면서 외계인과 소통하는 것 같음... 담배를 삥 뜯고 다님...
오빠야, 어서 돌아온나. 속옷타령 그만하고~. 오빠 마음 다~ (꼬럼!) 안데이~!
바깥 바람도 찬데, 밥은 먹고 싸돌아 댕기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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