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도서 갤러리

안녕, 얘들아.

작성자벡터맨|작성시간16.02.20|조회수146 목록 댓글 4

 오늘 아침에 도서관 다녀왔다.

버스타고 환승 시간 맞추느라 후다닥 다녀왔는데 빌려온책 말해줄게.


1. 박사가 사랑한 수식

  - 이건 도서 갤러리에서 한 번 봐서 낯익은 책이었는데, 오늘 도서관 가보니까 딱 보이더라구.

    그래서 그냥 빌려왔어.


2. 주홍글자

  - 주홍글씨가 아니라 주홍글자야. 대략적인 내용이야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읽고 싶어서 빌려왔어.


3.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 어저께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요하네스버그 나왔잖아. 그래서 생각나서 한 번 더 보려고 빌려왔어.  이번에 읽어보고

     맘에 들면, 사려고...



멍청이들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콩쿠키 | 작성시간 16.02.20 사마천 사기를 보라고!!!! 역사책은 좌절감을 느끼게 해줘서 아 시발 인류는 이렇게 존나게 고생을 했구나, 아 역사는 존나게 재미있다. 사마천 사기 길긴한데, 재미있다. 열전이라도 보도록 하라
  • 답댓글 작성자벡터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20 쿠키야, 올해부터 이과도 한국사 필수로 시험봐야 한다는데 공부하는 방법 좀 알려죠.
  • 답댓글 작성자콩쿠키 | 작성시간 16.02.20 벡터맨 교과서 위주로 보십쇼, 연도 외우려고 하지말고, 시대 흐름 순으로 보십쇼, 개정되서 이제 한국사 아니냐? 근대는 별로 안다룬다고 하니 고대사 위주일테니, 국가의 흥망성쇠를 눈여겨 보며, 역사적 사건과 의의 위주로 공부하면 어떨까 한다
  • 작성자코튼 | 작성시간 16.02.20 고딩때 박사가사랑한 수식 읽고 눈물콧물범벅 으컥커렁헝흑 핬던 기억난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