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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예버덩문학의 집. 잘사는 사람들은 이런 집에서 살텐데

작성자미술팀| 작성시간16.02.23| 조회수14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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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벡터맨 작성시간16.02.23 난 나중에 돈 벌어서 부모님께 꼭 이런집 지어드릴거야.
  • 답댓글 작성자 타이프 작성시간16.02.23 부모님 청소하시느라 힘드실듯
  • 작성자 콩쿠키 작성시간16.02.23 사스가 도갤러 이상항 보소
  • 작성자 56789 작성시간16.02.23 좋다ㅠㅠ
  • 작성자 나목 작성시간16.02.24 별로다. 안 좋아 보인다.
  • 작성자 미술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23 대학 다니는 친구를 기다리기 위해 학교식당이랑 연구실 건물 공용 공간에서 시간을 때우던 때가 있었다. 공대 겸 예술대였다. 건축과가 있었다. 나는 음료수를 만지작거리면서 식당에 앉아있다가 식당에 사람들이 적어지면 그곳을 나와 도서관을 이용하기도 했다. 어슬렁거리고 있으면 어디선가 그라인더 소리가 들렸다. 그때 생각이 난다. 나랑 상관없는 건물에서 게시판에 뭐라고 써있는지도 보고 그러다가.. 나오면 편안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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