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께서 서거하셔서 구매하려고 했더니 최근에 나온 역사책 중세가 있었지, 그렇지 나는 역덕후인것이다. 사야지 ㅎㅎㅎ
중세 읽어 보려고 했는데, 가격 8만원 ㅎㄷㄷ, 두께도 양장본 992페이지 ㅎㄷㄷ
지금까지 본 책중에서 가장 두꺼운게 몽고메리 <전쟁의 역사>였는데 그 분량으로 4권 ㅎㄷㄷ
도서관에 있는지 찾아 봐야겠다.
중세는 암흑기가 아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서양 중세는 암흑기 맞지 않냐?
동양문명은 언제쯤 힘을 내는가? 힘내 동양문명아!
http://news1.kr/articles/?2583110
서거 후 판매량 9배 증가 ㅎㄷㄷㄷ
하퍼 리 책은 <앵무새 죽이기>만 생각나서 안 찾아봤다.
두 분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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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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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쿠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24 너무 비싸서 빌려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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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목 작성시간 16.02.25 저 사람은 뭐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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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쿠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2.25 책 소개 해주는거 같은데, 알라딘에서 링크해주길래 나도 링크 걸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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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룩비 작성시간 16.02.29 아무리 잘 쳐줘도 암흑긴뎅. 주워 먹기만 해도 평타는 쳤을 거 다 부수고 말아먹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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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쿠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10 중세 암흑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