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산이랑 접하고 있어서 비오거나 눈오면
너무 운치있음. 전역하고 할짓 없이 창밖이나 보다가 책 읽는다.
윤후명의 둔황의사랑인데, 좋다
아직 좀밖에 안읽었지만
교과서에서 하얀배 읽었을 때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 믿고 읽는중.
국립중앙박물관에 오타니콜렉션이 있디는데
서울가면 보러가야겠다
너무 운치있음. 전역하고 할짓 없이 창밖이나 보다가 책 읽는다.
윤후명의 둔황의사랑인데, 좋다
아직 좀밖에 안읽었지만
교과서에서 하얀배 읽었을 때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 믿고 읽는중.
국립중앙박물관에 오타니콜렉션이 있디는데
서울가면 보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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