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북소리 읽고 있다 작성자코튼| 작성시간16.07.02| 조회수158| 댓글 2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6.07.05 코튼 상실의 시대? 근데 20살 때 읽은거라.. 책이라면 그냥 소설인 줄 알았던 시절,, 무척 재밌게 읽었지만 어리둥절하기도 했고, 당연히 교훈이나 메시지같은게 있을줄 알았거든. 여튼 그 이후로 까라마조프도 읽어보고 위대한 개츠비도 읽게된 계기가 되었음.. 그 담으론 색채가 없는.. 요건 가장 민감한 나이가 친구관계가 틀어진 경험이 있어서, 그냥 치유하는 기분으로 읽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07 상실의 시대가 고마운 책이넹 ㅋㅋ 나도 두권다 조아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