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침 운동하면서 핸드폰 듣고 있었습니다.
슬램덩크 이야기를 들으니, 이 감성을 공유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오늘 슬램덩크 편을 들으니 그 시절 90년대 점프 3대 만화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캬~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드래곤 볼도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슬램덩크도 굉장히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 우정, 승리 소년만화의 3요소를 모두 갖추었습니다.
슬램덩크를 한번도 안 본 사람은 있지만, 중간에 멈춘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저어 ost까지 좋습니다.
로컬라이징까지 훌륭했습니다.
입에 착착 감기는 이름, 훌륭한 오프닝
뭐하나 빼 높을게 없습니다.
아 정말 사고 싶습니다.
정대만이 제일 멋있는것 같아요.
숨은 명장면도 참 많습니다.
터치, h2, 슬램덩크등 그때 그 시절 스포츠 만화는 너무 아련하고, 가슴 시립니다.
그리고 아름다웠습니다. 추억 보정인가요? 아니면 따뜻한 이야기였던 걸까요?
농구 좋아하세요? 울림이 있는 말이었습니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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