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곡폭포 앞 유원지가 보입니다..
이 지점에서 미끌했었네요...다행이 무사안착...
자전거전용도로에 눈이 그대로입니다..
강촌까지의 기록입니다.
구 강촌역앞에서..
강변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네요...
대회때는 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이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겠네요..
총 56km
평속..
코스의 상태가 좋을 때 강을 구경하면서 신나게 달리기 좋은 코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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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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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안관(윤종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4 올 봄엔 꼭 가봅시다. 진달래꽃 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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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락산(이진국) 작성시간 12.01.03 옛 강촌역에서 삼악산까지 배가 다녔는데....82년도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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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안관(윤종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4 멋있었겠는데요...경치도 괜찮고...82년도면 언제야...한창때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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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윤m모윤석 작성시간 12.01.03 봉화산을 방아리쪽에서 오르는 길도 있었네요...전 방아리쪽은 도로로만 다녀봤지 임도는 안가봤는데...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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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안관(윤종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4 강촌에서 한번 만나시죠...늘 안전라이딩하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