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보안관(윤종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4
대부분 아파트에 살면서 땅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기가 쉽지 않죠...특히 한밤에는 더욱더....캠핑을 가서 타프나 텐트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휴식을 취할때는 또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고, 젖어도 그리 불편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죠...비온다고 집에만 있는것 보다는 우중캠핑을 떠나는 것이 백번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나는 젖어도 가족은 젖으면 안돼죠...캠핑은 계속되야한다...=^^=
답댓글작성자보안관(윤종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05
왜 자꾸 멀어진다는 말씀을 하시는지? 커진다고 모두 멀어지는건 아니란 생각이...제갈길을 찾아갈때까지라도 많이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하지만, 생각만큼 많이 놀아주지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