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의 봄
입춘이 지나 우수가 내일 입니다.
지난 가을 그리고 겨울 두 철을 보내고 이제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매일 대밭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동굴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들이 너무 좋습니다.
기도터와 휴식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천연 지하 동굴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 입니다.
사중에 심어져 있는 드릅나무 입니다. 4월경에 두릅 축제를 준비 중 입니다.
앞집 닭들이 날마다 산야에 널려 있는 벌레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보현사 지킴이 진순이가 인사 올립니다.
이 공간에 휴식 공간을 만들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성원이와 경미가 봄 소식을 알리면서 인사 올립니다.
목련이 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화가 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산야에 소나무가 봄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매실 꽃망울이 움트이고 있습니다.
공양간 화로에 소나무가 타고 있습니다.
깨닭음과 밝음과 청정함에 귀의 하시길 발원합니다.()()()
기축년 우수를 앞두고
보현사 무공 합장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양천보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