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후의명곡에서 만난 모든 추스티니님들
반가웠어요 고생하셨어요 또 만나요
저는 이번에는 막차 안 놓치고 12시 차타고 가고 있어요
추스타님 만나고 가는날은 항상 마음이 허전해요 꼭
울 아들 할머니댁에 맡기고 울면서 집으로 가는 그런
허전한 기분같아요 오늘 추스타님 너무너무 멋졌어요
한여름밤을 수놓은 환상의 무대였어요 퇴근길에
귀하디 귀한 손도 잡고 좋았어요 추스타님
고생하셨어요 울산에서 뵐게요 후기는 방송 후에
적을게요 추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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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네스(서울) 작성시간 26.06.09 후기 남겨줘 고마워요.먼길 오가느라 수고하셨어요.추스타 멋진모습 빨리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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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평남자(서울) 작성시간 26.06.09 잘 읽었습니다.울산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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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금자(인천) 작성시간 26.06.09 눈꽃님 못 뵈서 너무 아쉬워요!경산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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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라(부산) 작성시간 26.06.09 눈꽃님 불후에 명곡
다녀오셨구나~
넘 좋으셨겠어요^^
울산에서 뵐께요❤️❤️ -
작성자민영(광주) 작성시간 26.06.09 눈꽃님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