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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1 게시판을 막아 놓아서 본문글을 퍼 올수는 없고, 검색해서 목록중에 퍼왔습니다.
“[퍼온글]고자채기(2016.5.19) [5] 악돌이(장영민) 18.01.05 103
조선의 궁술'에 '줌손은 하삼지를 흘려서 거듯처 쥐고 반바닥과 등힘과 갓치 밀니고 범아귀가 담울리고 북전 (식지의 첫째마디와 둘째마디)은 놉고 엄지가락은 나저야 하나니 만일에 삼지가 풀니고 웃아귀가 밀...
게시판 : 북관식 고전사법 공부방”
“북전 (식지의 첫째마디와 둘째마디)” 이렇게 명확하게 써 놓았지요? 이게 참담한 우리 국궁판 현실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1 http://cafe.daum.net/onkagzy/GI4B/35
“-북전이 높고 엄지가 낮다고 했는데, 강궁에서는 그것이 안 된다. 몇 호 세기부터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조선의 궁술에서 말하는 이 동작이 가장 정확히 이루어지는 세기는 화살 무게 65-65일 때 몇 호 활인가?”
정사론에서 말하는 깍지손 2지 만작으로 책 조선의 궁술에서 말하는 북전은 높고 엄지가락은 낮게 60파운드 활을 만작하고 스물을 세는 나는 뭐꼬? 온**궁회 주장대로 하면 '인간이아니무니다.' 쯤 되나?
전통궁술을 지향한다는 단체에서 북전이 어디인지 모른다는데, 참담하다는 이야기가 이때 나오는 것이 아닐까? -
답댓글 작성자 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1 18. 줌쥐기| 이심전심
현곡(顯鵠) | 조회 2963 |추천 0 | 2009.01.09. 06:42 http://cafe.daum.net/onkagzy/CxHw/270
현곡이 위 글에 “북전(食指節根검지마디뿌리)”라고 정확히 써 놓고도 흘려잡기에 대하여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는 근본 이유가 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이다.
향촌할매의 줌손사진까지 올려놓고도 흘려잡기를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는 흘려잡기를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 참사인 것이다.
전통과 정통을 추구한다는 온**궁회도 흘려잡기를 설명 못하는데 나머지는 말해 무엇 하겠는가?
참혹하기 이를데 없다 하겠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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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9 대한궁술원 장영민은 “북전 (식지의 첫째마디와 둘째마디)”라고 하고, 온**궁회 현곡은 “북전(食指節根검지마디뿌리)”라고 하니 정확히 어딘지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그런데 현곡이 북전을 한자풀이로 정확히 풀기는 했는데 우리활쏘기에서 '몸'에 대한 이해가 없다 보니 흘려잡기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 설명을 하지 못한다는 지점이다.
한산이 온깍지 활쏘기 학교에 전통궁술 배울려고 신청 할때가 5학년, 5학년 1반이었는데, 나이 많다고 안받아 줘서 혼자서 공부해서 다 독파 했는데 아직까지 저러고들 있으니, 한심함을 넘어서 불쌍하다고나 해야 할까? 에구. -
작성자 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5.17 책 조선의 궁술 본문은 “북전(食指節根)라 하여 검지마디의 뿌리라고 써 놓고 그 부록에 신체의 부분 설명에서는 식지 첫째마디와 둘째마디라고 설명하여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북전이 어디가 되었던 '북전이 높은 줌손'은 만작시 줌구미가 엎혀서 줌손 집게손가락과 손등뼈가 활장위로 타고 넘어와서 궁사의 전면에 있으면서 하늘을 봐야 하는 줌손이다.
집게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이 연결된 손바닥 뼈가 만작시 활장의 옆면에 붙어 있으면 상대적으로 엄지가락이 높고 북전이 낮은 막잡기 줌손이 되는 것이다.
이 각도는 줌구미가 안즌죽일때 일어나는 현상이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