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림정사의 개울 건너편에 온천수가 흐르는데 세존께서 목욕하신 온천정사가 있었다,
빔비사라왕이 비구들에게 개방한 후 비구들로 인해 목욕을 못하자 세존께 하소연 하여
새로운 개율이 정해진 곳이기도 하다,그 위로 마하가섭존자가 수행했던 핍팔라 석실이 남아 있으며
산을 넘어가면 최초로 경전결집장인 칠엽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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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정사의 개울 건너편에 온천수가 흐르는데 세존께서 목욕하신 온천정사가 있었다,
빔비사라왕이 비구들에게 개방한 후 비구들로 인해 목욕을 못하자 세존께 하소연 하여
새로운 개율이 정해진 곳이기도 하다,그 위로 마하가섭존자가 수행했던 핍팔라 석실이 남아 있으며
산을 넘어가면 최초로 경전결집장인 칠엽굴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