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신체 조종

작성자promise|작성시간26.06.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요즘  내  몸을  가지고  장난이  너무  심하다.

2018년  6월 11일  시작된  진동.

그 이전부터  심했던  인공환청으로  추적하기  시작해  3년간의  추적  끝에  알게된  전파공격  당하는  피실험자라는  기막힌  현실.

그후로  어쩔수없이  추적되기  시작한  살아온  역사가  거의  피실험자의  상태였고  가족까지도  같은  피실헝자라는  사실.

그리고  내가  비인지자로  살았던것 처럼  가족들도  같은  상황.

6월이  되니  또다시  그  고문으로  고통받고  살아온  시간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온몸을  잠시도  쉬지 않고  공격당하는  상태로  밤 1시 27분이  되도록  여전히  잠도  들지  못하고. 

이러고  연명하고  있다.

이건  사람이   사는게  아니다.

신체를  들었다 놨다.  여기저기  찌르고 감전되고  진동으로 흔들고.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매순간.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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