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몸을 가지고 장난이 너무 심하다.
2018년 6월 11일 시작된 진동.
그 이전부터 심했던 인공환청으로 추적하기 시작해 3년간의 추적 끝에 알게된 전파공격 당하는 피실험자라는 기막힌 현실.
그후로 어쩔수없이 추적되기 시작한 살아온 역사가 거의 피실험자의 상태였고 가족까지도 같은 피실헝자라는 사실.
그리고 내가 비인지자로 살았던것 처럼 가족들도 같은 상황.
6월이 되니 또다시 그 고문으로 고통받고 살아온 시간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온몸을 잠시도 쉬지 않고 공격당하는 상태로 밤 1시 27분이 되도록 여전히 잠도 들지 못하고.
이러고 연명하고 있다.
이건 사람이 사는게 아니다.
신체를 들었다 놨다. 여기저기 찌르고 감전되고 진동으로 흔들고.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매순간.
지옥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