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c. 20c. 21c

작성자promise|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0

이 군사용  전파무기는

19세기에는  없었고

20세기에는  존재하고 있었고 

당연히  피해자도  있었지만  사실상  모두에게  은폐되어  있어  피해자만  억울한  일생을  살았다.

 

현재  21세기는  피해자들은  자신의  피실험자로의  비참한  일생을   알고  소리내고  있다.

군사용으로  은폐되어  있던  무기는  전문가들에  의해  공개  되고있다.

 

그러나  실험자들은  피실험자에 대한  인권유린을  철저히  숨기고 비밀리에  여전히  군사용  무기로  일반  국민을  실험실의  개구리처럼 실험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체적  고문 속에서  겨우  살고  있는  피실험자들에게는  의학적  조력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의학계에서  전파무기에  의해 고문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연구한적이  없다.

 

존재를  부정하는  환경에서  연구되어질수는  없었으니.

이제 21세기에는  이 분야가  세상에   오픈 되기를  바란다.

 

고문당하며   일생을  인간답게 살고 있지 못하는  피해자들을  구조되야만  한다.

 

언젠가는  당신들도  피실험자가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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