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사용 전파무기는
19세기에는 없었고
20세기에는 존재하고 있었고
당연히 피해자도 있었지만 사실상 모두에게 은폐되어 있어 피해자만 억울한 일생을 살았다.
현재 21세기는 피해자들은 자신의 피실험자로의 비참한 일생을 알고 소리내고 있다.
군사용으로 은폐되어 있던 무기는 전문가들에 의해 공개 되고있다.
그러나 실험자들은 피실험자에 대한 인권유린을 철저히 숨기고 비밀리에 여전히 군사용 무기로 일반 국민을 실험실의 개구리처럼 실험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체적 고문 속에서 겨우 살고 있는 피실험자들에게는 의학적 조력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의학계에서 전파무기에 의해 고문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을 연구한적이 없다.
존재를 부정하는 환경에서 연구되어질수는 없었으니.
이제 21세기에는 이 분야가 세상에 오픈 되기를 바란다.
고문당하며 일생을 인간답게 살고 있지 못하는 피해자들을 구조되야만 한다.
언젠가는 당신들도 피실험자가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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