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에 싸이렌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순국 선열들을 위한 묵념을 했지.
묵념을 끝내고 고개를 드는 순간 옆구리를 짜르르
전기를 보내는거야.
전파 공격하는 자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건가?
밤낮으로 실험실 개구리같은 고문을 날마다 당하고도 짐작을 할수가 없네?
내가 묵념하는게 싫었다는 뜻인가?
이런식으로 조종 당하며 살고 있는건가보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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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에 싸이렌 소리가 들렸어.
그래서 순국 선열들을 위한 묵념을 했지.
묵념을 끝내고 고개를 드는 순간 옆구리를 짜르르
전기를 보내는거야.
전파 공격하는 자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건가?
밤낮으로 실험실 개구리같은 고문을 날마다 당하고도 짐작을 할수가 없네?
내가 묵념하는게 싫었다는 뜻인가?
이런식으로 조종 당하며 살고 있는건가보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