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진동과 죽을것 같은 두통과 함께 오르는 혈압을 진통제로만 버티며 견디고 있었는데 이제는 혈압약도 같이 복묭하기로 했다.
2018년과 현재의 몸이 극악한 공격으로 하루가 다르게 망가지고 있어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사실 그동안 견딘것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온갖 종류의 뇌공격을 안죽고 살아 있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약을 먹는다해도 죽고 사는 일이 결국에는 그들에게 달려있다.
그 공격을 피할 방법이 없으니.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