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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금) 국가 뇌실험 마루타 피해일지

작성자neoelf|작성시간26.06.09|조회수25 목록 댓글 0

목요일 오후 11:20~ 금요일 오전 3:00

 

4시간째 단 1초도 쉬지않고 극한의 통증 야기중.

 

40분 넘게 속쓰림을 넘어서 작열감이 굉장히 심함

 

 

머리에서 심장 박동수처럼 미친듯이 쿵쾅쿵쾅거리고, 머리골이 뒤흔들리면서 뇌압이 계속 오르게 하는데 뇌혈관이 팽창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살인고문. 1시간 가량 지속.

 

또 2시간은 귀고막이 찢어질 듯 고통스럽고 경추부터 뇌동맥까지 미친듯이 조여오면서 진동시키는데 뒷목이 계속 땅기고 끊어질 듯 고통스럽고 머리도 뇌압이 오르면서 누워있기도 고통스러움. 그냥 앉아있었음.

 

눈에 비눗물이 들어간 것처럼 오전 2시 전후로 40분 넘게 굉장히 맵고 쓰라리고 눈물이 고이고 흐르게 고문질.

 

 

주파수 처 맞으면서 잠.

 

 

오전 9:00 ~ 11:00

 

머리골이 뽀개질 것 같고 눈알이 조여오고 눌림을 당하면서 눈알이 뻑뻑하다못해 찢어질 것 같고 굉장히 심하게 요동치는데, 자다말고 일어남. 물론 자면서도 계속 주파수 처 맞으면서 꿈주입 및 꿈 꾸게 유도 당함.

 

내장 난도질에 가스가 차오르고, 내장이 심하게 뒤틀리고 속이 더부룩하고 목혈관 눌림과 진동으로 목이 졸리는 듯함.  

 

1시간 가까이 횡격막을 들었다놨다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 몸 속 가스가 흉부를 압박하는데 숨이 턱턱 막히고. 숨 쉬기가 힘듦. 심장도 비정상적으로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함.

 

머리까지 뿌옇게 하고 (브레인 포그), 눈 혈관 역시 뿌옇게 만드는데 눈이 흐릿흐릿하고 초점이 흔들리고 있음.

 

뇌를 완전히 가해 살인마 집단에 18년째 고문 받으면서 이용 당하고, 좌지우지 당하는 로봇 상태가 되나보니

 

뇌를 난도질 당하면 자연스레 내장도 통증이 극심하고

 

눈알이 시계추마냥 1시간째 단 1초도 쉬지 않고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움직이게 고문질하고

 

팔다리도 주파수 공격 파동에 따라서 좀비처럼 계속 움직이고 

 

골반과 좌골을 뒤흔들리면서 고문하는데 하체와 상체가 따로 노는 느낌으로 계속 요동치고 뒤흔들리는데 동시에 내장에 가스가 차고 심하게 꼬이면서 뒤틀리고 있음.

 

눈은 계속 뿌옇게 보이고, 시계추마냥 계속 좌우로 1시간 가량 계속 움직이고 눈알이 진동으로 요동치고

 

뇌가 잡히다보니 뇌 언어피질 공격에 내 의사와 상관없이 온갖 주입된 단어, 짧은 문장, 욕설 등이 수시로 내 발성기관을 통해 입밖으로 내뱉게 고문질. 집에 있으면 혼자 살기 때문에 말을 내뱉을 이유가 없음에도 계속 내 입으로 주입된 단어, 짧은 문장. 온갖 욕설 등을 내뱉게 만드는데 진짜 남들이보면 미.친.년.이 따로 없음.

 

내가 집에서 혼자 고문 받으면서 내 의도로 실제 내뱉는 것은 살인고문에 고통스러워서 울부짖는 것과 저 악마들을 향해 그만 살인고문하고 제발 꺼지라는 말 외에는 전혀 없음.

 

 

도저히 살 수가 없겠다. 앞으로 이러고 못 살겠다. 이런 고문을 앞으로 더 당한다면 자살 문제는 곧 시간 문제임.

 

두통과 복통을 일으키는 고문은 둘째 문제고 그것보다 몇배로 정말로 고통스러운 것은 3가지인데 2026년 들어와서 더 심해지고 있다.

 

1. 작열감. 사실 작열감 고문은 작년이 더 심했음. 하지만 그 통증은 두통과 복통보다 더 고통스럽기 때문에 3가지 고문 탑 3에 올려 놓음.

 

2. 숨이 턱턱 막히면서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벌렁벌렁거리게 빠르게 되게 하면서 가스 들여마신듯하면서 흉부 압박이 있는 호흡곤란.  

 

이 고문은 꾸준히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들어오기에 올해만의 문제는 아님. 상당히 고통스러움. 숨을 못 쉬게 하니 생명의 위협을 바로바로 느낌.

 

3. 눈알이 수시로 뽑힐 것 같고, 눈알이 조여오면서 눌리는데 눈알 터질 것 같음. 2018년부터 이렇게 들어왔지만 한 해, 한 해 점점 심해짐.

 

눈알이 시계추마냥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고, 눈알이 휙휙 돌아가고 위아래도 솟구치게 하고 눈이 흐릿흐릿하고 뿌옇게 만들면서 초점이 흐리고, 흐릿한 것도 한쪽 눈만 그렇게 하다보니 더 어지러움. 그리고 빛번짐 고문도 심함. 눈에 빛이 많이 들어온 듯한 느낌과 함께 도수에 안 맞는 돋보기 안경을 낀 듯한 느낌이고, 눈알을 손가락으로 쿡쿡 쑤시는 듯한 통증도 있음.  

 

최근들어 눈알이 뽑힐 듯, 빠질 듯한 살인고문이 쉬지않고 매일 들어오는중. 이 고문을 24시간 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수십 차례 들어오고 있음.

 

그리고 머리골을 팽이 돌리듯이 돌리고, 아주 빛의 속도로 휘감으면서 머리를 돌리면서 관통하는데 눈앞이 순간적으로 핑 돌면서 상당히 어지럽고 계속 한쪽 눈만 뜨고 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 같음. 그리고 엄청난 주파수 진동과 파장으로 세상이 평면이 아닌 넘실넘실거리는 엄청나 파도의 움직임처럼, 뜨거운 여름 아스팔트 위에 아지랑이 피는 것처럼 눈앞이 공기의 파동이 그런 식으로 눈을 고문하고 있음.

 

 

24시간 살인고문 그리고 자살을 막는 4가지 방법.

 

1. 우리가 언제 그랬어? 미친년 아냐? 개 쌍년아. 개같은 년아. 온갖 욕설을 뇌주입하는 것도 모자라 내 발성기관을 통해 입밖으로 내뱉게 함.

 

=>오히려 욕설을 퍼부으면서 자살 생각을 막고 계속 자신들의 실험도구로 쓰면서 돈을 벌 목적.

 

 

2. 내 이름 부르면서, 오빠라고 불러! 너 같은 애 없어.

 

>조롱 섞인 듯 한 달달한 단어 선택해서 자신들이 그렇게 나쁜 놈들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세뇌하듯이 자살 생각을 막고 계속 자신들의 실험도구로 쓰면서 돈을 벌 목적.

 

 

3. 도파민, 세로토닌, 기분좋게 만드는 마약성분의 신경물질 등을 인위적으로 분비.

 

>말 그대로 뇌 화학물질 바꿔서 자살 생각을 막고 계속 자신들의 실험도구로 쓰면서 돈을 벌 목적.

 

4. 눈알을 돌리면서까지 다른 생각을 계속 하고, 다른 생각하게 유도.

 

-> 자살 생각을 막고 계속 자신들의 실험도구로 쓰면서 돈을 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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