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온지3년차 그동안 마라톤은 하프코스만 여러번뛰었고
작년에 풀코스 도전하여 하프만뛰고 포기했던 비엔나시티 마라톤에 다시도전함~~^^
올해는 풀코스 완주 ^^ 기쁨은 ~~ㅎㅎ
작년의 실패중에하나 마라톤 전날에 비엔나구경에 집착하여 피곤 만땅//올해는 조금만~~^&^
벨베레데궁전 조금만
출사표전~~
중간 포기는 없다~~등에 태극기도 달고 비장하게~~ㅋ
11키로지점 여기까지는 ~ㅎ
중간 생략~~완주의 미소
돌아오는길의 유채밭~~예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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