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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말씀

Re:2019 아프리카 정상회의 및 지도자 컨퍼런스 개회식 하데베 선지자 환영사 (2019.6.7)

작성자클로버 혼다|작성시간19.10.04|조회수150 목록 댓글 0
[하데베 선지자 환영사] [이번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축복식을 준비하신 400만 신도를 거느린 하나님의 계시교회 '하데베 선지자'의 환영사입니다.] 존경하는 각국정상 내외귀빈 여러분 장관진 종단장 국회의원님. 왕자 국왕 토착종교 부족을 대표하는 전통지도자 여러분, 라마포사 대통령 대행자로 오신 만타세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너무도 감사한 것이 여러분 모두를 금번 아프리카 서밋을 환영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저는 참어머님을 환영하고 싶습니다. 일부는 왜 참어머니 입니까? 궁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면 그분의 인격을 알 수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인격과 참어머님께서 하시는 활동을 보면 한총재님을 참어머님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1만명 여성지도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1만명이 참석했는데 거기서 저는 참어머님을 소개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남아공을 방문한 것이 너무 큰 축복입니다. 교회 여성지도자들이 이 시간 맞춰 오신 것은 큰 축복입니다 오늘날에 여성들은 너무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제 참된 어머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남편과 함께 평화를 위해 평생동안 활동하신 어머니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라고 간증했습니다.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새가 같은 깃털을 가지고 있으면 같이 나를 수 있다는 그 말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평화를 주창하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이 같이 활동할 수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참사랑 에너지, 이루신 모든 업적을 보고 너무도 감동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소개를 받을때 하데베 선지자로 소개받을때 사람들은 늙은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를 보좌관으로 알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젊지만 참어머님은 영적으로 마음으로 저보다 더 젋습니다. 평화를 위한 순수한 참어머님의 마음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지도자로 정말 놀랍습니다. 지도자로서 참어머님께서 하시는 활동이 제일 외로운 자리였을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저보고 어머니와 같은 지도자가 될 것이냐 하면 저는 싦다고 할 것입니다. 누구도 어머님의 외로운 길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참어머님은 평화를 위해 희생을 하셨습니다. 참어미님은 진정한 참어머니이십니다. 제가 선지자 활동을 하기 전에 어머니를 어린 나이에 잃었습니다. 저는 참어머님을 뵈며 얼마나 외로운 길을 걸어가시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첨어머님을 공식적으로 환영하고 싶습니다. 내일 놀라운 가정 축제가 될 것입니다. 가정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약간의 혼돈이 있었지만 괜찮습니다. 참어머님을 남아공에서 환영해 주길 바랍니다. 참어머님은 남아공을 축복하기 위해 참석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참어머님을 환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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