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피바이러스

전세계에서 제일 비싼 테이블

작성자레빈블루|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2차 깐부회동을 가졌다.

황 CEO와 최 회장은 이날 '치맥' 회동 중간 지난해 10월 있었던 1차 '깐부회동' 테이블에 사인을 남겼다.

최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앉았던 자리 맞은편에 사인을 남겼고, 황 CEO는 자신이 앉았던 자리 옆에 사인했다.

최 회장은 테이블에 기념 사인을 남긴 뒤 "저도 이제 깐부가 됐네요"라고 말했고, 이에 황 CEO는 "쏘 굿(So good)"이라고 화답하며 최 회장을 반겼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