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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비밀로 하던 창고에 동생을 데려간 오빠

작성자레빈블루|작성시간26.06.17|조회수4 목록 댓글 0

뒷이야기 : 당시 27세였던 범인은 33세인 25년 7월에 사형 선고받았다.

배심원단은 콜에게 1급 살인, 1급 폭행 또는 폭행을 동반한 주거침입, 그리고 주거침입 혐의로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배심원단은 사형을 권고.

판사는 콜에게 1급 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했고, 폭행 또는 폭행을 동반한 1급 침입 혐의로 종신형을, 침입 혐의로 5년형을 선고했다.

올해도 사형을 집행하고 있는 플로리다 주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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