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도쿠시마현 미마군 사다미쓰초 (현 쓰루기초) 최악의 미제 사건
실종된 사람은 마쓰오카 신야군 (4세)
그와 그의 가족이 동네 근처의 산길을 걷고 집에 도착하였으나 히로시의 더 놀고싶다는 부탁때문에 아버지가 잠깐 방에 들른 20초 사이 실종되었다고 한다
현장에 신발, 옷, 방어흔적 등 범죄의 증거로 보이는 흔적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으며, 산 바로 아래는 고속도로로 아이가 혼자 건널수도 없었으며 설사 사고를 당했다 하더라도 사고의 흔적도 없었다고 함
대규모 경찰 수색에도 자그마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자 '카미카쿠시(신이 아이를 숨김)'얘기까지 나오는 미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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