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0일(금)부터 2박 3일간 순간포착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낮에 보살님께 미리 허락을 받고 밤에도 촬영했는데 밤이 되니 개가 심하게 짖어서 마음이 바빴던 기억이 납니다.
주름이 너무 복잡해서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주 큰 불상이라 5m 길이의 봉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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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금)부터 2박 3일간 순간포착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낮에 보살님께 미리 허락을 받고 밤에도 촬영했는데 밤이 되니 개가 심하게 짖어서 마음이 바빴던 기억이 납니다.
주름이 너무 복잡해서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주 큰 불상이라 5m 길이의 봉을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