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3일(토)에 촬영했습니다. 캄캄한 폐사지에서 조명하나 들고 살피는 재미가 쏠쏠했던 기억이 납니다. 비신에 있는 그림에서 삼족오와 달토끼가 보일까 싶었는데 조명을 비추어도 잘 보이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세종아빠님과 함께 답사했을 때 귀부의 숨겨진 발을 찾으라고 했던 기억도 나는 곳입니다. 이수의 아래부분에는 금강저가 아주 작게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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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일(토)에 촬영했습니다. 캄캄한 폐사지에서 조명하나 들고 살피는 재미가 쏠쏠했던 기억이 납니다. 비신에 있는 그림에서 삼족오와 달토끼가 보일까 싶었는데 조명을 비추어도 잘 보이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세종아빠님과 함께 답사했을 때 귀부의 숨겨진 발을 찾으라고 했던 기억도 나는 곳입니다. 이수의 아래부분에는 금강저가 아주 작게 새겨져 있습니다.